창고의 저장위치 할당 방법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보관하역론- ①임의저장(randomized storage)방식은 저장위치를 임의로 결정한다.
- ②지정위치저장(dedicated storage)방식은 품목별 입출고 빈도수를 고려하여 저장위치를 지정한다.
- ③지정위치저장(dedicated storage)방식의 저장공간이 임의저장 방식의 저장 공간보다 크거나 같다.
- ④등급별저장(class-based storage)방식은 보관품목의 단위당 경제적 가치를 기준으로 등급을 설정한다.
- ⑤등급별저장(class-based storage)방식에서 동일 등급 내에서의 저장위치는 임의저장방식으로 결정된다.
선지를 골라 바로 채점해 보세요.
정답 ④ — 등급별 저장(Class-based storage) 방식은 화물의 단위당 경제적 가치가 아니라 입출고 빈도(회전율)나 물동량을 기준으로 등급을 설정하여 입출하구와의 거리를 배정하는 방식입니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임의저장은 창고에 비어 있는 위치(공간)가 발생하면 품목 구분 없이 임의로 화물을 할당하여 적재하는 방식으로 공간 활용률을 극대화할 수 있습니다.
- ② 지정위치저장(고정저장)은 각 품목별로 특정 위치를 미리 할당하는 방식으로, 작업 동선을 최소화하기 위해 입출고 빈도가 높은 품목을 입출하구와 가까운 유리한 위치에 지정합니다.
- ③ 지정위치저장은 품목마다 발생 가능한 최대 재고량을 기준으로 슬롯을 확보해야 하므로, 평균 재고량 수준의 공간만 확보해도 되는 임의저장 방식보다 총 필요 저장공간이 크거나 같습니다.
- ④ 등급별 저장은 물류센터의 입출고 빈도, 회전율 또는 처리 물동량(활동도)을 기준으로 ABC 등급을 나누어 입출구 접근성을 차등 배정하는 방식이며, 단위당 경제적 가치(단가)를 기준으로 등급을 나누는 것이 아닙니다.
- ⑤ 등급별 저장 방식에서는 등급(구역) 간에는 입출고 빈도에 따라 위치가 차등 지정되지만, 정해진 동일 등급 구역 내에서는 빈자리에 자유롭게 배치하는 임의저장 방식을 적용합니다.
관련 개념
창고의 저장위치 할당 정책은 크게 고정저장(지정위치저장), 임의저장, 등급별(구역별) 저장 등으로 나뉩니다.
고정저장은 품목별 최대 재고량을 수용해야 하므로 공간 효율성은 낮으나 피킹 효율 및 입출고 빈도 반영이 용이합니다.
반면 등급별 저장은 품목을 파레토 법칙(ABC 분석) 등에 따라 입출하 빈도나 회전율(활동도)을 기준으로 등급을 분류하여 입출구에 가깝게 배치하는 방식입니다.
고정저장은 품목별 최대 재고량을 수용해야 하므로 공간 효율성은 낮으나 피킹 효율 및 입출고 빈도 반영이 용이합니다.
반면 등급별 저장은 품목을 파레토 법칙(ABC 분석) 등에 따라 입출하 빈도나 회전율(활동도)을 기준으로 등급을 분류하여 입출구에 가깝게 배치하는 방식입니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