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류관리사 제28회(2024) 133번]

기존 물류센터에서 크로스도킹(cross docking)을 도입할 때, 이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보관하역론
  1. ①기계설비 보강과 정보기술도입 등 추가 투자가 필요할 수 있다.
  2. ②물류센터의 재고 회전율이 감소한다.
  3. ③물류센터의 재고수준이 감소한다.
  4. ④장기적으로 물류센터의 물리적 저장 공간을 줄일 수 있다.
  5. ⑤입고되는 품목의 출하지가 알려져 있는 경우에 더 효과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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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② — 크로스도킹은 입고된 상품을 보관하지 않고 즉시 분류·환적하여 출고하므로 센터 내 체류 시간이 줄어들어 재고 회전율이 크게 증가합니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크로스도킹을 원활히 운영하려면 자동 분류기(Sorter) 등 하역 설비와 물류 정보 시스템(WMS, EDI 등)의 구축을 위한 초기 설비 투자 비용이 발생할 수 있으므로 적절합니다.
  • ② 상품이 물류센터 내에 머무르는 보관 시간이 대폭 줄어들고 출고 속도가 빨라지므로 재고 회전율은 감소하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크게 증가합니다.
  • ③ 입고 직후 분류되어 곧바로 출고되므로 센터 내에 체류하는 평균 재고량이 최소화되어 재고 수준이 감소하는 것이 맞습니다.
  • ④ 물품을 장기 보관할 랙이나 보관 구역의 필요성이 줄어들어 장기적으로는 저장 공간을 축소하고 분류 및 환적 공간 위주로 효율화할 수 있습니다.
  • ⑤ 입고 시점에 각 상품의 최종 목적지와 배송처가 사전에 확정되어 있어야 하역 즉시 배송 차량별로 환적할 수 있으므로 효과적입니다.

관련 개념

크로스도킹(Cross Docking)은 창고나 물류센터로 입고된 상품을 별도의 보관 과정 없이 즉시 분류 및 재포장하여 배송 차량에 적재·출고하는 물류 시스템입니다.
창고 내 보관 기간과 하역 단계를 최소화함으로써 리드타임을 단축하고 재고 유지 비용 및 저장 공간을 절감하는 이점이 있습니다.
성공적인 정착을 위해서는 바코드·RFID, 창고관리시스템(WMS), 사전출하통지(ASN) 등 공급망 파트너 간 긴밀한 정보 연계와 설비 인프라가 필수적입니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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