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류관리사 제30회(2026) 74번]

다음 수송표에서 최소비용법을 적용하여 총 운송비용을 구할 때, 최초 가능해의 총 운송비용은? (단, 공급지에서 수요지까지의 단위운송비는 각 셀의 우측 상단에 제시되어 있음)

(단위: 만원/톤)

수요지
공급지
D1D2D3공급량 (톤)
S1876100
S2101214150
S361113200
수요량 (톤)120190140450

화물운송론
  1. ①3,980만원
  2. ②4,080만원
  3. ③4,480만원
  4. ④4,840만원
  5. ⑤5,040만원

선지를 골라 바로 채점해 보세요.

정답 ② — 단위운송비가 가장 작은 셀부터 물량을 최대로 배분하면 공급지 및 수요지 간 배정량에 따른 총 운송비용은 정확히 4,080만원으로 계산됩니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최소 단위비용 셀에 대한 배분 및 잔여 수요·공급량 처리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계산 착오로 도출된 값으로, 올바른 최초 가능해의 총 운송비용이 아닙니다.
  • ② 최소비용법에 따라 단위운송비가 가장 낮은 셀부터 순차적으로 물량을 배분하면 총 운송비용은 120×6+100×6+80×11+110×12+40×14=4,080120 \times 6 + 100 \times 6 + 80 \times 11 + 110 \times 12 + 40 \times 14 = 4{,}080만원이 산출되므로 옳습니다.
  • ③ 최소비용법이 아닌 다른 수송량 할당 방식을 적용하거나 셀 선택 순서에 오류가 있을 때 도출되는 잘못된 비용입니다.
  • ④ 단위비용의 우선순위를 정확하게 반영하지 않고 불필요하게 높은 비용의 수송 경로를 과대 배정한 결과입니다.
  • ⑤ 단위운송비를 전혀 고려하지 않고 좌상단부터 물량을 채우는 북서코너법 등을 적용했을 때 나타날 수 있는 높은 운송비용에 해당합니다.

관련 개념

최소비용법(Least Cost Method)은 수송 문제에서 단위당 운송비용이 가장 낮은 셀부터 가능한 최대의 물량을 우선 배분하여 초기 기본가능해를 구하는 휴리스틱 기법입니다.
단위비용이 동일한 셀이 존재할 경우 임의로 하나를 선택하여 배정하며, 공급량이나 수요량이 모두 소진된 행 또는 열을 제거해 나가면서 순차적으로 물량을 채워 넣습니다.
북서코너법보다 단위운송비를 직접 고려하므로 초기 해의 비용이 상대적으로 낮게 산출되는 장점이 있습니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

신고가 접수됐습니다. 감사합니다.

오류 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