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중 하역합리화를 위한 활성화의 원칙에서 활성지수가 가장 높은 화물의 상태는? (단, 활성지수는 0~4이다.)
보관하역론- ①파렛트 위에 놓인 상태
- ②대차에 실어 놓은 상태
- ③컨베이어 위에 놓인 상태
- ④상자 안에 넣은 상태
- ⑤화물이 바닥에 놓인 상태
선지를 골라 바로 채점해 보세요.
정답 ③ — 운반활성지수는 바닥(0), 상자(1), 파렛트(2), 대차(3), 컨베이어(4) 순으로 높아지므로, 컨베이어 위에 놓인 상태의 활성지수가 4로 가장 높습니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파렛트 위에 적재된 상태는 들기 작업이 필요하지만 모으기 과정이 생략된 상태로 운반활성지수 2에 해당합니다.
- ② 손수레나 대차에 실려 있어 이동을 위해 밀기만 하면 되는 차상 상태는 운반활성지수 3에 해당합니다.
- ③ 동작 중이거나 이동 선로 위에 올려져 즉시 이동 가능한 컨베이어 위 화물은 최고 단계인 운반활성지수 4에 해당하여 가장 높습니다.
- ④ 상자나 용기 안에 정리되어 모아져 있으나 들기와 싣기 작업이 필요한 상태는 운반활성지수 1에 해당합니다.
- ⑤ 화물이 지면에 직접 놓여 있어 모으기, 들기, 싣기의 모든 준비 단계가 필요한 상태는 가장 낮은 운반활성지수 0에 해당합니다.
관련 개념
운반활성지수는 화물이 즉시 이동될 수 있는 준비 상태를 0부터 4까지 5단계의 수치로 나타낸 하역합리화 지표입니다.
지수가 높을수록 별도의 모으기, 들기, 싣기 작업 없이 즉시 다음 운반 작업으로 전환될 수 있어 하역 효율성이 극대화됩니다.
화물이 바닥에 산재된 상태는 지수 0, 용기 수납은 1, 파렛트 적재는 2, 차상 적재는 3, 컨베이어 위나 이동 중인 상태는 지수 4에 해당합니다.
지수가 높을수록 별도의 모으기, 들기, 싣기 작업 없이 즉시 다음 운반 작업으로 전환될 수 있어 하역 효율성이 극대화됩니다.
화물이 바닥에 산재된 상태는 지수 0, 용기 수납은 1, 파렛트 적재는 2, 차상 적재는 3, 컨베이어 위나 이동 중인 상태는 지수 4에 해당합니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