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류관리사 제30회(2026) 149번]

다음 중 하역합리화를 위한 활성화의 원칙에서 활성지수가 가장 높은 화물의 상태는? (단, 활성지수는 0~4이다.)
보관하역론
  1. ①파렛트 위에 놓인 상태
  2. ②대차에 실어 놓은 상태
  3. ③컨베이어 위에 놓인 상태
  4. ④상자 안에 넣은 상태
  5. ⑤화물이 바닥에 놓인 상태

선지를 골라 바로 채점해 보세요.

정답 ③ — 운반활성지수는 바닥(0), 상자(1), 파렛트(2), 대차(3), 컨베이어(4) 순으로 높아지므로, 컨베이어 위에 놓인 상태의 활성지수가 4로 가장 높습니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파렛트 위에 적재된 상태는 들기 작업이 필요하지만 모으기 과정이 생략된 상태로 운반활성지수 2에 해당합니다.
  • ② 손수레나 대차에 실려 있어 이동을 위해 밀기만 하면 되는 차상 상태는 운반활성지수 3에 해당합니다.
  • ③ 동작 중이거나 이동 선로 위에 올려져 즉시 이동 가능한 컨베이어 위 화물은 최고 단계인 운반활성지수 4에 해당하여 가장 높습니다.
  • ④ 상자나 용기 안에 정리되어 모아져 있으나 들기와 싣기 작업이 필요한 상태는 운반활성지수 1에 해당합니다.
  • ⑤ 화물이 지면에 직접 놓여 있어 모으기, 들기, 싣기의 모든 준비 단계가 필요한 상태는 가장 낮은 운반활성지수 0에 해당합니다.

관련 개념

운반활성지수는 화물이 즉시 이동될 수 있는 준비 상태를 0부터 4까지 5단계의 수치로 나타낸 하역합리화 지표입니다.
지수가 높을수록 별도의 모으기, 들기, 싣기 작업 없이 즉시 다음 운반 작업으로 전환될 수 있어 하역 효율성이 극대화됩니다.
화물이 바닥에 산재된 상태는 지수 0, 용기 수납은 1, 파렛트 적재는 2, 차상 적재는 3, 컨베이어 위나 이동 중인 상태는 지수 4에 해당합니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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