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대한은 매출채권의 손상차손 인식과 관련하여
대손상각비와 대손충당금 계정을 사용한다. 20×1년 초
매출채권과 대손충당금은 각각 ₩2,000,000과
₩100,000이었다. 다음은 20×1년에 발생한 거래와
20×1년 말 손상차손 추정과 관련한 자료이다.
20×1년의 대손상각비는?
회계원리대손상각비와 대손충당금 계정을 사용한다. 20×1년 초
매출채권과 대손충당금은 각각 ₩2,000,000과
₩100,000이었다. 다음은 20×1년에 발생한 거래와
20×1년 말 손상차손 추정과 관련한 자료이다.
20×1년의 대손상각비는?
○ 20×1년 2월 거래처 파산 등의 사유로 대손 확정된
금액이 ₩200,000이다.
○ 2월에 제거된 상기 매출채권 중 ₩80,000을 8월에
현금으로 회수하였다.
○ 20×1년 말 매출채권 잔액 ₩3,300,000의 3%를
대손충당금으로 설정한다.
- ①₩99,000
- ②₩105,000
- ③₩119,000
- ④₩199,000
- ⑤₩204,000
선지를 골라 바로 채점해 보세요.
정답 ③ — 기중 대손 확정액 중 충당금 초과분 100,000원에서 당기 회수액 80,000원을 차감한 기중 대손상각비 순액 20,000원에, 기말 목표 잔액 설정액 99,000원을 더하면 20×1년 대손상각비는 119,000원이 됩니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기말 매출채권 잔액에 대한 설정액인 99,000원은 결산 시점에 추가로 고려해야 할 목표액의 일부일 뿐이며, 기중 대손 및 회수로 인해 발생한 대손상각비 순액 20,000원이 반영되지 않아 틀렸습니다.
- ② 기초 대손충당금, 기중 대손 확정액 및 회수액, 기말 설정 대상 채권 잔액의 비율 계산 과정에서 오류가 발생한 수치이므로 옳지 않습니다.
- ③ 기중 대손 확정 시 충당금 초과분 100,000원에서 회수액 80,000원을 차감한 순상각비 20,000원과 기말 대손충당금 설정액 99,000원을 합산하면 연간 대손상각비는 119,000원이 되므로 정답입니다.
- ④ 기중에 회수된 채권 80,000원에 대한 대손상각비 차감(환입) 효과를 반영하지 않고 대손 부족액 100,000원과 기말 설정액 99,000원을 단순 합산하여 계산한 결과이므로 옳지 않습니다.
- ⑤ 대손충당금 T계정의 기말 잔액과 기중 거래의 회계처리를 혼동하여 잘못 도출된 금액이므로 옳지 않습니다.
관련 개념
대손충당금은 기말 시점에 회수가 불확실한 채권의 손상추정액(기말 목표 잔액)을 반영하기 위해 설정하며, 기말 잔액과 수정전 잔액의 차이를 대손상각비로 결산 조정합니다.
기중에 매출채권이 대손 확정되면 보유 중인 대손충당금과 먼저 상계하고, 부족액은 즉시 대손상각비(손상차손)로 인식합니다.
기중에 대손 처리되었던 채권이 당기에 회수되는 경우에는 당기 인식했던 대손상각비를 감액하거나 대손충당금을 환원하므로, 결과적으로 연간 총 대손상각비는 순대손액과 기말 충당금 변동액의 합으로 집계됩니다.
기중에 매출채권이 대손 확정되면 보유 중인 대손충당금과 먼저 상계하고, 부족액은 즉시 대손상각비(손상차손)로 인식합니다.
기중에 대손 처리되었던 채권이 당기에 회수되는 경우에는 당기 인식했던 대손상각비를 감액하거나 대손충당금을 환원하므로, 결과적으로 연간 총 대손상각비는 순대손액과 기말 충당금 변동액의 합으로 집계됩니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