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택관리사보 1차 제18회(2015) 67번]

다음은 20×1년 말 (주)대한과 관련된 자료이다. 충당부채와 우발부채 금액으로 옳은 것은?

○ 20×1년 초 제품보증충당부채는 없었으며, 20×1년 말 현재 향후 보증청구가 이루어질 것으로 판단되는 최선의 추정치는 ₩20,000이다.
○ (주)대한은 특허권 침해소송에 피고로 계류되었으며, 패소시 부담하게 될 손해배상액은 ₩30,000이다. 패소 가능성은 높지 않다.
○ 기말 현재 매출채권에 대한 대손충당금으로 계상되어야 할 금액은 ₩20,000이다.
○ 유형자산의 내용연수가 종료된 후 복구공사비용으로 추정되는 지출액의 현재가치금액은 ₩50,000이다.

충당부채 우발부채

회계원리
  1. ①₩30,000 ₩30,000
  2. ②₩50,000 ₩50,000
  3. ③₩70,000 ₩50,000
  4. ④₩70,000 ₩30,000
  5. ⑤₩100,000 ₩0

선지를 골라 바로 채점해 보세요.

정답 ④ — 충당부채는 제품보증충당부채 ₩20,000과 복구충당부채 ₩50,000의 합계인 ₩70,000이며, 패소 가능성이 높지 않은 소송사건 ₩30,000은 우발부채에 해당합니다. 대손충당금은 부채가 아닌 자산의 차감계정입니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충당부채에 복구충당부채가 누락되어 ₩30,000으로 잘못 계산된 설명입니다.
  • ② 제품보증충당부채가 누락되거나 우발부채 금액 산정이 잘못된 설명입니다.
  • ③ 충당부채 금액은 맞으나, 우발부채 금액에 대손충당금 등 부적절한 항목이 가산되어 ₩50,000으로 잘못 계산된 설명입니다.
  • ④ 제품보증충당부채 ₩20,000과 복구비용 충당부채 ₩50,000을 합산한 ₩70,000이 충당부채이며, 패소 가능성이 높지 않은 손해배상 소송 건 ₩30,000이 우발부채로 정확하게 산정되었습니다.
  • ⑤ 자산의 차감 계정인 대손충당금까지 충당부채에 합산하고 우발부채를 누락하여 잘못 계산된 설명입니다.

관련 개념

충당부채는 과거사건의 결과로 현재의무가 존재하고 자원의 유출가능성이 높으며 신뢰성 있게 추정할 수 있는 경우 부채로 인식합니다.
우발부채는 자원 유출 가능성이 높지 않거나 금액을 신뢰성 있게 측정할 수 없는 경우로, 재무제표 본문에 부채로 계상하지 않고 주석으로 공시합니다.
대손충당금은 채권의 회수가능액을 나타내기 위한 자산의 차감적 평가계정이므로 부채 항목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

신고가 접수됐습니다. 감사합니다.

오류 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