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정 및 기초공사에 관한 내용으로 옳은 것은?
공동주택시설개론- ①기성콘크리트 말뚝 중 운반이나 말뚝박기에 의해 손상된 말뚝은 보수해서 사용한다.
- ②현장타설 콘크리트 말뚝 주근의 이음은 필히 맞댐이음으로 한다.
- ③강재말뚝의 현장이음은 용접으로 한다.
- ④잡석지정은 잡석을 한 켜로 세워서 큰 틈이 없게 깔고, 잡석 틈새는 채울 필요가 없다.
- ⑤밑창 콘크리트의 품질은 설계도서에서 별도로 정한 바가 없는 경우에는 10 MPa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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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③ — 강재말뚝의 현장 이음은 이음부의 일체성과 내력 확보를 위해 용접으로 시공하는 것이 원칙이므로 옳은 설명입니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운반이나 말뚝박기 과정에서 균열 등 손상이 발생한 기성콘크리트 말뚝은 내력 저하 및 품질 불량의 원인이 되므로 보수하여 사용하지 않고 즉시 장외로 반출·폐기 처분해야 합니다.
- ② 현장타설 콘크리트 말뚝 철근망의 주근 이음은 겹침이음 또는 맞댐용접이음, 기계식이음 등을 상황에 맞게 적용할 수 있으며, 반드시 맞댐이음만으로 제한되는 것은 아닙니다.
- ③ 강재말뚝을 현장에서 이을 때는 충분한 휨모멘트와 전단력에 견딜 수 있도록 아크용접 등 용접이음을 적용하는 것이 표준 시방 기준에 부합하여 옳습니다.
- ④ 잡석지정 시 잡석은 뾰족한 끝을 위로 하여 한 켜로 세워 깔고, 잡석 사이의 빈틈에는 틈막이자갈(사춤자갈)을 충분히 채워 다져야 지내력을 온전히 확보할 수 있습니다.
- ⑤ 밑창 콘크리트(버림콘크리트)의 설계기준압축강도는 설계도서에 명시되지 않은 경우 통상 15 MPa 이상(과거 기준 14~15 MPa)을 적용하므로 10 MPa는 적정 품질 기준에 미달합니다.
관련 개념
기초 및 말뚝공사에서는 재료의 결함 방지와 정확한 이음 시공이 구조적 안전성에 직결됩니다. 강재말뚝은 지지력 확보를 위해 충분한 강도를 발현할 수 있도록 현장에서 전둘레 용접이음으로 일체화하는 것이 기본 원칙입니다. 한편 잡석지정이나 밑창 콘크리트, 손상된 기성말뚝 등은 표준시방서의 시공 기준에 따라 철저한 다짐 및 품질 관리가 요구됩니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