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택관리사보 1차 제18회(2015) 82번]

철근공사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공동주택시설개론
  1. ①벽 철근공사에 사용되는 간격재는 사전에 담당원의 승인을 받은 경우 플라스틱 제품을 측면에 사용할 수 있다.
  2. ②상온에서 철근의 가공은 일반적으로 열간 가공을 원칙으로 한다.
  3. ③보에 사용되는 스터럽의 가공치수 허용오차는 ±8 mm로 한다.
  4. ④철근을 용접이음 하는 경우 용접부의 강도는 철근 설계기준 항복강도의 100 %성능을 발휘할 수 있어야 한다.
  5. ⑤용접철망 이음은 일직선상에서 모두 이어지게 한다.

선지를 골라 바로 채점해 보세요.

정답 ① — 벽체 측면의 간격재는 담당원의 사전 승인을 받은 경우 플라스틱 제품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철근 가공은 상온가공이 원칙이며, 스터럽 가공오차는 ±5 mm\pm 5\text{ mm}, 용접이음 강도는 설계기준항복강도의 125 % 이상이어야 합니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표준시방서에 따라 벽, 기둥, 보 등 측면에 위치하는 간격재는 담당원의 사전 승인을 받은 경우 플라스틱 제품을 사용할 수 있으므로 옳습니다.
  • ② 가열에 의한 재질 변화 및 강도 저하를 방지하기 위해 철근의 가공은 원칙적으로 상온가공(냉간가공)으로 진행해야 하므로 틀립니다.
  • ③ 보에 사용되는 스터럽이나 기둥 띠철근의 가공치수 허용오차는 ±5 mm\pm 5\text{ mm} 이하로 규정되어 있으므로 틀립니다.
  • ④ 철근을 용접이음할 경우 용접부의 강도는 철근 설계기준항복강도(fyf_y)의 125 % 이상을 발휘할 수 있어야 하므로 틀립니다.
  • ⑤ 철근의 이음은 한 단면에 집중되면 취약부가 형성되므로, 용접철망을 포함한 철근 이음은 응력이 집중되지 않도록 서로 엇갈리게 배치해야 하므로 틀립니다.

관련 개념

철근공사에서는 피복두께 유지와 부재 내 배근 위치 확보를 위해 고임재(체어)와 간격재(스페이서)를 적절히 배치해야 합니다. 철근 가공은 재질 변화와 취성 파괴를 방지하기 위해 상온냉간가공을 원칙으로 하며, 부재별 가공치수 허용오차 규정을 준수해야 합니다. 또한 철근의 이음부는 구조적 연속성을 위해 응력이 집중되지 않도록 엇갈려 배치하고 충분한 강도를 확보해야 합니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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