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택관리사보 1차 제18회(2015) 87번]

콘크리트 공사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공동주택시설개론
  1. ①콘크리트에 포함된 염화물량은 염소이온량으로서 철근 방청상 유효한 대책을 강구하지 않을 경우 0.30 kg/m3 이하로 한다.
  2. ②시멘트 저장 시 시멘트를 쌓아 올리는 높이는 13포대 이하로 한다.
  3. ③외기기온이 25℃이상의 경우, 레디믹스트 콘크리트는 비빔 시작부터 타설 종료까지의 시간을 90분으로 한다.
  4. ④콘크리트 타설 이음부 위치는 보의 경우 구조내력을 고려해 스팬의 단부로 한다.
  5. ⑤타설 이음부의 콘크리트는 살수 등에 의해 습윤시킨다.

선지를 골라 바로 채점해 보세요.

정답 ④ — 보는 지점(단부)에서 전단력이 가장 크게 발생하므로, 구조적 안전을 위해 전단력이 최소가 되는 스팬의 중앙부 부근에 수직으로 이어치기 위치를 두어야 합니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콘크리트 내 총 염화물 이온량은 철근 부식 방지를 위해 원칙적으로 0.30 kg/m30.30\text{ kg/m}^3 이하로 관리하도록 규정되어 있어 적절합니다.
  • ② 포대 시멘트는 장기 보관 시 굳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최대 13포대 이하(장기 보관 시 7포대 이하)로 쌓아야 하므로 올바른 기준입니다.
  • ③ 외기온도가 25℃ 이상인 서중 환경에서는 콘크리트의 조기 응결을 막기 위해 비빔 시작부터 타설 완료까지 90분 이내로 제한하므로 타당합니다.
  • ④ 보의 단부는 전단력이 가장 크게 작용하는 위치이므로 시공이음을 두면 전단 파괴에 취약해집니다. 따라서 이음부는 전단력이 작은 스팬 중앙부 부근에 수직으로 설치해야 하므로 옳지 않습니다.
  • ⑤ 이미 굳은 기존 콘크리트가 새로운 콘크리트의 수분을 급격히 흡수하는 것을 방지하고 일체성을 확보하기 위해 이음면은 살수 등을 통해 미리 습윤 상태로 유지해야 합니다.

관련 개념

콘크리트 시공 시 이어치기(시공이음) 위치는 부재에 발생하는 단면응력이 최소가 되는 곳에 두는 것이 구조적으로 안전합니다.
보나 바닥판의 경우 전단력이 최대가 되는 지점(단부)을 피하고, 전단력이 최소가 되는 스팬의 중앙부 부근에 수직으로 이음부를 설치합니다.
또한 타설 전 이음면의 레이턴스를 제거하고 충분히 살수하여 습윤 상태로 유지해야 신구 콘크리트 간의 부착 강도를 확보할 수 있습니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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