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크리트의 품질관리 및 검사방법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공동주택시설개론- ①굳지 않은 콘크리트의 품질검사 방법으로는 슬럼프 검사, 공기량검사가 있다.
- ②구조체 콘크리트의 압축강도 검사 시험횟수는 콘크리트의 타설공구마다, 타설일마다, 타설량 150 m3마다 1회로 한다.
- ③현장 양생되는 공시체는 시험실에서 양생되는 공시체와 똑같은 시간에 동일한 시료를 사용하여 만들어야 한다.
- ④구조물 성능을 재하시험에 의해 확인할 경우, 재하방법, 하중 크기 등은 구조물에 위험한 영향을 주지 않아야 한다.
- ⑤코어 공시체 압축강도 시험 결과의 3개 이상 평균값이 설계기준강도의 85 %에 도달하고, 그 중 하나의 값이 설계기준강도의 75 %보다 작지 않으면 합격으로 한다.
선지를 골라 바로 채점해 보세요.
정답 ② — 구조체 콘크리트의 압축강도 시험은 타설일마다, 타설공구마다, 타설량 마다 1회 실시하되, 1회 시험은 공시체 3개로 구성된 1조의 평균값으로 평가해야 하므로 검사 규정의 시험 횟수 및 공시체 구성 기준을 정확히 파악해야 합니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슬럼프 검사는 콘크리트의 시공연도(워커빌리티)를, 공기량 검사는 내동해성과 작업성을 확보하기 위해 배합 직후 굳지 않은 콘크리트를 대상으로 실시하는 표준적인 품질검사 항목입니다.
- ② 콘크리트 압축강도 검사는 타설공구마다, 타설일마다, 그리고 타설량 마다 1회씩(또는 배합이 변경될 때마다) 실시하며, 1회 시험은 공시체 3개의 강도 시험 결과를 평균하여 판정하므로 단순 1회가 아닌 시험조 및 회수 규정을 명확히 적용해야 합니다.
- ③ 현장 양생 공시체는 거푸집 탈형 시기 결정이나 구조체의 실제 양생 상태를 확인하기 위한 것이므로, 시험실 표준 양생 공시체와 동일한 시점 및 동일한 배치 시료에서 채취하여 제작해야 상호 비교와 신뢰성이 확보됩니다.
- ④ 재하시험은 구조물에 실제 하중을 가하여 처짐이나 균열을 측정하는 시험이므로, 시험 중 과도한 균열이나 영구 변형 등 유해한 손상이 발생하지 않도록 하중 크기 및 재하 속도를 안전하게 제어해야 합니다.
- ⑤ 코어 공시체 채취를 통한 강도시험 판정 기준은 3개 이상의 코어 강도 평균값이 설계기준압축강도()의 85% 이상이고, 개별 시험값 어느 하나도 75% 미만으로 떨어지지 않아야 합격으로 인정됩니다.
관련 개념
콘크리트 시공 품질관리는 굳지 않은 상태에서의 슬럼프, 공기량, 염화물량 검사와 경화 후 압축강도 검사로 구분됩니다.
구조체 콘크리트의 압축강도 시험은 1일 타설량 마다 1회(배합이 다를 때마다) 실시하며, 1회 시험 시 공시체 3개를 제작하여 평균값으로 판정합니다.
압축강도가 기준에 미달하는 경우 비파괴검사, 코어 채취 시험(3개 평균이 설계기준압축강도의 85% 이상이며 단일값이 75% 미만이 아닐 것), 또는 재하시험을 통해 구조적 안전성을 최종 확인합니다.
구조체 콘크리트의 압축강도 시험은 1일 타설량 마다 1회(배합이 다를 때마다) 실시하며, 1회 시험 시 공시체 3개를 제작하여 평균값으로 판정합니다.
압축강도가 기준에 미달하는 경우 비파괴검사, 코어 채취 시험(3개 평균이 설계기준압축강도의 85% 이상이며 단일값이 75% 미만이 아닐 것), 또는 재하시험을 통해 구조적 안전성을 최종 확인합니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