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골구조의 도장 및 도금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공동주택시설개론- ①도료의 배합비율은 용적비로 표시한다.
- ②철재 바탕일 경우, 도장 도료 견본 크기는 300 × 300 mm로 한다.
- ③가연성 도료는 전용 창고에 보관하는 것을 원칙으로 한다.
- ④운전부품 및 라벨에는 도장하지 않는다.
- ⑤볼트는 형상에 요철이 많고 부식이 쉬우므로 도장하기전에 방식대책을 수립하여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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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① — 건축공사 표준시방서상 도료 및 희석제의 배합비율은 부피 기준인 용적비가 아니라 계량의 정확도를 담보할 수 있는 질량비(중량비)로 표시해야 합니다. 따라서 용적비로 표시한다고 설명한 것은 잘못되었습니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도료의 배합비율과 신너 등 희석제의 혼합비는 계량 정밀성을 유지하고 규정된 도막 성능을 구현하기 위해 용적비가 아닌 질량비(중량비)로 표시해야 합니다.
- ② 철재 및 목재 바탕에 적용하는 도장 견본판의 규격은 색상, 광택, 질감 등을 사전 검토하기 위해 가로와 세로 각 300 mm 크기로 제작하여 제출합니다.
- ③ 인화성이 높은 가연성 도료는 화재 및 폭발 사고를 방지하기 위해 독립된 전용 창고에 격리 보관하고 소화설비를 갖추어야 합니다.
- ④ 기계류의 회전·접동 부품이나 기기 제원 및 주의사항이 적힌 명판과 라벨은 장비 기능 저하와 정보 훼손을 막기 위해 칠을 하지 않습니다.
- ⑤ 볼트 머리와 나사부는 굴곡과 틈새가 많아 부식에 취약하므로 도장 작업 전에 붓도장 등으로 덧칠하거나 별도의 방청 대책을 마련해야 합니다.
관련 개념
도장공사에서 도료와 희석제의 혼합비율은 계량의 정확성과 도막 성능 확보를 위해 부피가 아닌 질량비로 관리합니다.
도장 대상물 중 기능 유지가 필요한 가동 부품이나 표식류는 오작동 및 식별 곤란을 방지하기 위해 칠을 하지 않는 비도장 부위로 분류합니다.
철골 구조물의 볼트 접합부나 모서리는 도막 형성이 불완전해지기 쉬우므로 면밀한 바탕처리와 집중적인 방청 보강 조치가 요구됩니다.
도장 대상물 중 기능 유지가 필요한 가동 부품이나 표식류는 오작동 및 식별 곤란을 방지하기 위해 칠을 하지 않는 비도장 부위로 분류합니다.
철골 구조물의 볼트 접합부나 모서리는 도막 형성이 불완전해지기 쉬우므로 면밀한 바탕처리와 집중적인 방청 보강 조치가 요구됩니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