벽돌공사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공동주택시설개론- ①한중시공 시 쌓을 때의 조적체는 건조 상태이어야 한다.
- ②세로줄눈의 모르타르는 벽돌 마구리면에 충분히 발라 쌓도록 한다.
- ③기초쌓기에서 기초벽돌 맨 밑의 너비는 벽두께의 1.5배로 한다.
- ④보강 벽돌쌓기에서 종근은 기초까지 정착되도록 콘크리트 타설 전에 배근한다.
- ⑤보강 벽돌쌓기에서 1일 쌓기 높이는 1.5 m이하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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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③ — 기초쌓기에서 기초벽돌 맨 밑의 너비는 벽두께의 2배로 하고, 벽돌 밑바닥에서 맨 밑단까지 60도 각도로 내려오도록 켜마다 1/4B 또는 2켜마다 1/2B씩 내어쌓는 것이 표준 시방 기준입니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한중 시공 시 조적체 표면에 수분이 동결되어 얼음막이 생기면 부착력이 급격히 떨어지므로, 조적재는 물축이기를 하지 않고 건조된 상태를 유지해야 합니다.
- ② 세로줄눈의 모르타르가 충분히 채워지지 않으면 벽체의 강도와 수밀성이 저하되므로, 벽돌 마구리면에 모르타르를 충분히 발라 밀실하게 시공해야 합니다.
- ③ 기초벽돌 맨 밑의 너비는 상부 벽체로부터 전달되는 하중을 넓게 분산시키기 위해 벽두께의 2배로 하는 것이 원칙이므로 틀린 설명입니다.
- ④ 보강 벽돌공사에서 세로철근(종근)은 인장력에 저항하여 기초와 일체화되어야 하므로 기초 콘크리트를 타설하기 전에 미리 정확한 위치에 배근하여 정착시켜야 합니다.
- ⑤ 벽돌쌓기의 1일 쌓기 높이는 모르타르의 경화 및 상부 하중에 따른 침하를 방지하기 위해 표준 1.2 m(약 18켜), 최대 1.5 m(약 22켜) 이하로 제한합니다.
관련 개념
벽돌공사는 벽돌을 모르타르로 접합하여 내력벽이나 칸막이벽 등을 쌓아 올리는 조적공사의 일종입니다.
기초쌓기에서는 벽체에 가해지는 하중을 지반에 안전하게 분산시키기 위해 맨 밑단의 너비를 벽체 두께의 2배 정도로 넓혀 시공합니다.
벽돌쌓기 시 줄눈 모르타르 충전, 한중 시공 시 동해 방지, 보강벽돌조의 철근 배근 및 1일 쌓기 높이(표준 1.2 m, 최대 1.5 m) 등 시방서 기준을 준수해야 구조적 안전성을 확보할 수 있습니다.
기초쌓기에서는 벽체에 가해지는 하중을 지반에 안전하게 분산시키기 위해 맨 밑단의 너비를 벽체 두께의 2배 정도로 넓혀 시공합니다.
벽돌쌓기 시 줄눈 모르타르 충전, 한중 시공 시 동해 방지, 보강벽돌조의 철근 배근 및 1일 쌓기 높이(표준 1.2 m, 최대 1.5 m) 등 시방서 기준을 준수해야 구조적 안전성을 확보할 수 있습니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