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장공사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공동주택시설개론- ①목재면 바탕만들기에서 목재의 연마는 바탕연마와 도막마무리연마 2단계로 행한다.
- ②철재면 바탕만들기는 일반적으로 가공 장소에서 바탕재 조립 후에 한다.
- ③아연도금면 바탕만들기에서 인산염 피막처리를 하면 밀착이 우수하다.
- ④플라스터 면은 도장하기 전 충분히 건조시켜야 한다.
- ⑤5℃이하의 온도에서 수성도료 도장 공사는 피한다.
선지를 골라 바로 채점해 보세요.
정답 ② — 철재면의 바탕만들기는 부재를 조립한 후에는 접합 밀착면 등 도료가 닿지 않는 부위가 발생하므로, 일반적으로 가공 장소에서 조립하기 전에 실시해야 합니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목재면 연마는 도장 전 바탕면의 거친 결을 다듬는 바탕연마와 하도·중도 도장 후 도막 표면을 매끄럽게 정리하는 도막마무리연마의 2단계로 진행하는 것이 맞다.
- ② 철재면은 조립 후에는 접합부 안쪽이나 밀착면의 바탕처리가 불가능하므로, 일반적으로 가공 장소에서 부재를 조립하기 전에 바탕만들기를 진행해야 하므로 틀린 설명이다.
- ③ 아연도금면은 표면이 매끄럽고 반응성이 커 도막 부착력이 떨어지기 쉬우므로, 인산염 피막처리와 같은 화성처리를 거치면 도료와의 밀착성을 크게 높일 수 있어 맞다.
- ④ 플라스터 면은 수분과 강한 알칼리 성분을 띠고 있어 도막의 박리나 변색을 일으키므로 도장 전 충분히 건조시켜 함수율과 알칼리성을 낮춰야 하므로 맞다.
- ⑤ 수성도료는 물을 용매로 사용하므로 기온이 5℃ 이하로 내려가면 동결 우려가 있고 건조 및 도막 형성이 불량해지므로 도장 작업을 피해야 하여 맞다.
관련 개념
도장공사에서 바탕만들기는 도막의 부착력과 내구성을 확보하기 위한 핵심 공정이다.
철재면은 부재를 조립하고 나면 접합부나 틈새에 도료가 닿지 않아 녹이 슬기 쉬우므로 조립 전 가공 장소에서 바탕처리와 초벌도장을 마쳐야 한다.
또한 플라스터나 콘크리트 같은 무기질 바탕재는 수분과 알칼리분을 충분히 건조시켜야 하며, 환경조건상 기온이 5℃ 미만이거나 습도가 85%를 넘으면 도장 작업을 피해야 한다.
철재면은 부재를 조립하고 나면 접합부나 틈새에 도료가 닿지 않아 녹이 슬기 쉬우므로 조립 전 가공 장소에서 바탕처리와 초벌도장을 마쳐야 한다.
또한 플라스터나 콘크리트 같은 무기질 바탕재는 수분과 알칼리분을 충분히 건조시켜야 하며, 환경조건상 기온이 5℃ 미만이거나 습도가 85%를 넘으면 도장 작업을 피해야 한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