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택관리사보 1차 제19회(2016) 74번]

(주)한국의 20×1년도 손익분기점 판매량은 4,000개이고 제품 5,000개를 판매하여 영업이익 ₩700,000을 달성하였다. 20×2년도에 제품 단위당 판매가격을 ₩100 인상할 경우 손익분기점 판매량은? (단, 연도별 원가행태는 변동이 없다.)
회계원리
  1. ①700개
  2. ②1,000개
  3. ③3,500개
  4. ④4,000개
  5. ⑤4,200개

선지를 골라 바로 채점해 보세요.

정답 ③ — 손익분기점 판매량을 초과한 1,000개에 의해 영업이익 ₩700,000이 발생했으므로 기존 단위당 공헌이익은 ₩700이며 고정원가는 ₩2,800,000입니다. 가격이 ₩100 인상되어 신규 단위당 공헌이익이 ₩800이 되므로 새로운 손익분기점 판매량은 3,500개입니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700개는 손익분기점을 초과하여 영업이익을 발생시킨 판매량과 단위당 공헌이익 등의 계산 과정을 혼동하여 잘못 도출된 수치입니다.
  • ② 1,000개는 20×1년도에 손익분기점을 초과하여 판매된 수량(5,000−4,000=1,0005,000 - 4,000 = 1,000)에 불과하며, 단위당 판매가격 인상 후의 새로운 손익분기점 판매량이 아닙니다.
  • ③ 20×1년도 단위당 공헌이익은 영업이익 ₩700,000을 초과 판매량 1,000개로 나눈 ₩700이고 고정원가는 ₩2,800,000입니다. 20×2년도에 판매가격이 ₩100 인상되면 단위당 공헌이익이 ₩800이 되므로, 손익분기점 판매량은 고정원가 ₩2,800,000을 ₩800으로 나눈 3,500개가 되어 올바릅니다.
  • ④ 4,000개는 판매가격 인상 전인 20×1년도의 손익분기점 판매량입니다. 판매가격이 인상되면 단위당 공헌이익이 증가하여 손익분기점 판매량이 감소해야 하므로 틀립니다.
  • ⑤ 4,200개는 판매가격 인상으로 단위당 공헌이익이 증가했음에도 손익분기점 판매량이 오히려 기존보다 증가하는 방향으로 잘못 계산된 수치입니다.

관련 개념

손익분기점 판매량(QBEPQ_{BEP})은 고정원가(FCFC)를 단위당 공헌이익(CM=P−VCM = P - V)으로 나눈 값(QBEP=FCCMQ_{BEP} = \frac{FC}{CM})입니다.
영업이익(OIOI)은 손익분기점을 초과하여 판매된 수량에 단위당 공헌이익을 곱한 것과 같으므로, 초과 판매량 대비 영업이익을 통해 단위당 공헌이익을 쉽게 도출할 수 있습니다.
단위당 판매가격이 인상되면 단위당 공헌이익이 같은 금액만큼 증가하므로 손익분기점 판매량은 종전보다 감소합니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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