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택관리사보 1차 제19회(2016) 87번]

철골구조의 일반적인 접합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공동주택시설개론
  1. ①큰보와 작은보의 접합은 단순지지의 경우가 많으므로 클립앵글 등을 사용하여 웨브(web)만을 상호접합한다.
  2. ②철골부재의 접합방법에는 볼트접합, 고력볼트접합, 용접접합 등이 있다.
  3. ③접합부는 부재에 발생하는 응력이 완전히 전달되도록 하고 이음은 가능한 응력이 작게 되도록 한다.
  4. ④용접접합과 볼트접합을 병용할 경우에는 볼트를 조인 후 용접을 실시한다.
  5. ⑤볼트조임 후 검사방법에는 토크관리법, 너트회전법, 조합법 등이 있다.

선지를 골라 바로 채점해 보세요.

정답 ④ — 용접접합과 볼트접합을 병용할 때 볼트를 먼저 체결하면 이후 용접 열과 수축으로 인해 볼트 장력이 저하되므로, 반드시 용접을 완료한 후 볼트를 체결해야 합니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큰보와 작은보 접합부에서 작은보가 단순지지 상태로 전단력만을 주로 전달할 경우, 플랜지를 제외하고 웨브 부분에만 클립앵글을 대어 접합하는 방식이 일반적입니다.
  • ② 철골 구조물을 일체화하기 위한 대표적인 기계적 및 야금학적 접합 방식으로 일반볼트, 고력볼트, 용접 등이 널리 사용됩니다.
  • ③ 접합부는 설계상 부재 단면의 전 응력을 온전히 전달하도록 계획해야 하며, 부재를 잇는 이음 위치는 휨모멘트나 축응력이 비교적 적은 지점을 선정하는 것이 구조적으로 유리합니다.
  • ④ 용접접합과 볼트접합(고력볼트 등)을 병용할 때는 볼트를 먼저 조이면 뒤이은 용접 열과 수축 변형으로 인해 볼트의 축력이나 지압력이 손실될 수 있으므로, 용접을 완료한 후 볼트를 조여 마감해야 합니다.
  • ⑤ 고력볼트 조임 시공 후 적정 축력 도입 여부를 확인하는 검사 기법으로는 규정 토크값을 확인하는 토크관리법, 회전각도를 측정하는 너트회전법, 그리고 두 방식을 혼합한 조합법 등이 규정되어 있습니다.

관련 개념

철골구조의 접합 방식에는 크게 리벳, 일반 볼트, 고력볼트, 용접접합 등이 활용됩니다.
이 중 용접과 볼트(고력볼트 포함)를 함께 사용하는 병용 접합에서는 작업 순서와 변형 특성에 따라 응력 분담 여부가 달라집니다.
일반적으로 용접 완료 후 발생하는 열변형 및 수축 응력의 영향을 고려하여 용접을 먼저 시공한 뒤 볼트 조임을 체결하거나, 고력볼트 마찰접합의 경우 원칙적으로 용접 완료 후 체결해야 응력을 정상 분담할 수 있습니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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