벽돌구조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공동주택시설개론- ①벽돌구조(내력벽)는 풍압력, 지진력 등의 횡력에 약하여 고층건물에 적합하지 않다.
- ②콘크리트(시멘트)벽돌 쌓기시 조적체는 원칙적으로 젖어서는 안 된다.
- ③벽돌벽이 블록벽과 서로 직각으로 만날 때는 연결철물을 5단마다 보강하여 쌓는다.
- ④벽돌벽이 콘크리트 기둥과 만날 때는 그 사이에 모르타르를 충전한다.
- ⑤치장줄눈을 바를 경우에는 줄눈 모르타르가 굳기 전에 줄눈파기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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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③ — 벽돌벽과 블록벽이 서로 직각으로 만나는 교차부는 물려쌓기를 하지 않고 맞대어 쌓되, 벽돌 7단마다 연결철물을 매입하여 보강해야 하므로 옳지 않습니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횡력 저항성의 경우, 조적조 내력벽은 자중과 수직 압축력에는 강하지만 전단력, 인장력 및 횡력에 취약하여 내진성이 떨어지므로 고층건물에는 적합하지 않습니다.
- ② 벽돌 물축이기의 경우, 붉은벽돌은 흡수성이 커서 충분히 물축이기를 하여 쌓지만, 콘크리트(시멘트)벽돌은 수분을 흡수하면 수축 균열이 심해지므로 원칙적으로 건조한 상태로 시공해야 합니다.
- ③ 이종 벽체 교차부 보강의 경우, 벽돌벽과 블록벽이 직각으로 만날 때는 물려쌓지 않고 맞대어 쌓되 긴결을 위해 벽돌 7단마다 연결철물(철선 등)을 묻어 보강해야 하므로 5단마다는 틀린 설명입니다.
- ④ 기둥 접합부 시공의 경우, 벽돌벽이 콘크리트 기둥 등 기존 구조체와 만나는 이음 부위에는 틈새가 생기지 않도록 모르타르를 밀실하게 충전하여 시공합니다.
- ⑤ 치장줄눈의 경우, 벽돌 쌓기 작업 후 줄눈 모르타르가 굳기 전에 깊이 8~10mm 정도로 줄눈파기를 해 두어야 치장줄눈재의 접착력을 높이고 박리를 방지할 수 있습니다.
관련 개념
벽돌구조는 벽돌과 모르타르를 적층하여 벽체를 구성하는 대표적인 조적식 구조로, 압축력에 견디는 수직지지력은 우수하나 지진이나 풍압 등 수평 횡력 및 인장력에 취약합니다.
서로 다른 이종 재료의 벽체나 구조체가 만나는 접합부는 상호 거동 차이와 건조수축 등으로 균열이 발생하기 쉬우므로 긴결철물 매입, 완충 및 모르타르 충전 등 적절한 시공법을 적용해야 합니다.
벽돌 쌓기 작업 시에는 줄눈의 모르타르 경화 전에 깊이 8~10mm 정도로 줄눈파기를 수행하여 치장줄눈 모르타르의 부착력을 확보합니다.
서로 다른 이종 재료의 벽체나 구조체가 만나는 접합부는 상호 거동 차이와 건조수축 등으로 균열이 발생하기 쉬우므로 긴결철물 매입, 완충 및 모르타르 충전 등 적절한 시공법을 적용해야 합니다.
벽돌 쌓기 작업 시에는 줄눈의 모르타르 경화 전에 깊이 8~10mm 정도로 줄눈파기를 수행하여 치장줄눈 모르타르의 부착력을 확보합니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