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택관리사보 1차 제20회(2017) 43번]

수정전시산표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회계원리
  1. ①통상 재무제표를 작성하기 이전에 거래가 오류없이 작성되었는지 자기검증하기 위하여 작성한다.
  2. ②총계정원장의 총액 혹은 잔액을 한 곳에 모아놓은 표이다.
  3. ③결산 이전의 오류를 검증하는 절차로 원장 및 분개장과 더불어 필수적으로 작성해야 한다.
  4. ④복식부기의 원리를 전제로 한다.
  5. ⑤차변합계와 대변합계가 일치하더라도 계정분류, 거래인식의 누락 등에서 오류가 발생했을 수 있다.

선지를 골라 바로 채점해 보세요.

정답 ③ — 시산표는 결산 과정의 원활한 진행과 오류 검증을 위해 작성하는 임의적인 계산표이므로, 주요장부인 분개장이나 총계정원장과 달리 필수적으로 작성해야 하는 장부가 아닙니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자기검증 목적 측면에서 보면, 결산정리 및 재무제표 작성 전 분개와 원장 전기가 올바르게 되었는지 대차의 일치 여부로 스스로 검증하기 위해 작성하므로 적절합니다.
  • ② 표의 성격 측면에서 보면, 총계정원장의 각 계정에 기재된 차변 및 대변의 합계액이나 잔액을 모아 집계한 표가 맞습니다.
  • ③ 작성 의무 측면에서 보면, 시산표는 결산 예비절차에서 오류 검증을 돕는 임의적 계산표일 뿐이므로, 주요장부인 분개장 및 총계정원장과 달리 반드시 작성해야 하는 필수 장부가 아닙니다.
  • ④ 회계 원리 측면에서 보면, 모든 거래를 차변과 대변에 같은 금액으로 기록하는 복식부기의 대차평균의 원리를 전제로 동작하므로 올바릅니다.
  • ⑤ 오류 발견의 한계 측면에서 보면, 거래 전체가 누락되었거나 다른 계정과목으로 잘못 전기된 경우에는 양변의 합계가 여전히 일치하므로 대차 일치만으로 모든 오류를 발견할 수는 없습니다.

관련 개념

시산표는 총계정원장에 전기된 기록의 정확성을 대차평균의 원리에 따라 확인하기 위해 작성하는 표입니다.
회계장부의 분개장과 총계정원장은 필수적인 주요장부이지만, 시산표는 결산 예비절차에서 작성하는 임의적인 명세표에 해당합니다.
수정전시산표는 기말 결산정리분항을 반영하기 전에 분개 및 전기의 오류 여부를 점검하기 위해 작성됩니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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