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택관리사보 1차 제20회(2017) 54번]

(주)한국은 현금 ₩100,000을 이전대가로 지급하고 (주)대한을 합병하였다. 합병일 현재 (주)대한의 식별가능한 자산과 부채의 공정가치가 다음과 같을 때, (주)한국이 인식할 영업권은?

○ 매출채권₩50,000○ 비유동부채₩90,000
○ 차량운반구40,000○ 매입채무30,000
○ 토지100,000

회계원리
  1. ①₩30,000
  2. ②₩50,000
  3. ③₩70,000
  4. ④₩90,000
  5. ⑤₩100,000

선지를 골라 바로 채점해 보세요.

정답 ① — 사업결합에서 영업권은 이전대가에서 취득일 현재 식별가능한 취득 순자산의 공정가치를 차감하여 산출합니다. 순자산 공정가치가 ₩70,000(자산 ₩190,000 - 부채 ₩120,000)이므로, 이전대가 ₩100,000과의 차액인 ₩30,000을 영업권으로 인식합니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식별 가능한 자산 합계 ₩190,000에서 부채 합계 ₩120,000을 뺀 순자산 공정가치는 ₩70,000이므로, 이전대가 ₩100,000에서 이를 차감한 ₩30,000이 올바른 영업권 금액입니다.
  • ② 매출채권 금액이나 특정 자산 항목의 공정가치와 일치할 뿐, 이전대가와 순자산 공정가치의 차액으로 산출된 결과가 아니므로 옳지 않습니다.
  • ③ 이 금액은 식별 가능한 순자산 공정가치(자산 총액 ₩190,000 - 부채 총액 ₩120,000) 자체의 금액이며, 이전대가에서 순자산을 차감한 영업권 금액이 아닙니다.
  • ④ 인수한 비유동부채 공정가치와 같거나 단순 계산 오류로 도출된 수치로, 영업권 산출 계산과 일치하지 않습니다.
  • ⑤ 지급한 현금 이전대가 총액에 해당하며, 피취득자의 순자산 공정가치를 전혀 차감하지 않고 전액을 영업권으로 본 것이므로 틀립니다.

관련 개념

사업결합 시 영업권은 취득자가 이전한 대가가 취득일에 식별 가능한 취득 순자산(자산에서 부채를 차감한 잔액)의 공정가치를 초과하는 금액으로 인식합니다.
식별 가능한 자산과 부채는 취득일 현재의 공정가치로 측정하며, 취득 자산 합계에서 인수 부채 합계를 차감하여 순자산 공정가치를 구합니다.
만약 이전대가가 식별 가능한 순자산 공정가치에 미달하는 경우에는 염가매수차익이 발생하여 당기손익으로 처리합니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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