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택관리사보 1차 제20회(2017) 89번]

철골공사에서 용접금속이 모재에 완전히 붙지 않고 겹쳐 있는 용접결함은?
공동주택시설개론
  1. ①크랙(crack)
  2. ②공기구멍(blow hole)
  3. ③오버랩(overlap)
  4. ④크레이터(crater)
  5. ⑤언더컷(under cut)

선지를 골라 바로 채점해 보세요.

정답 ③ — 용접금속이 모재에 충분히 용융 결합하지 못하고 단지 표면에 흘러내려 겹쳐 있는 결함은 오버랩(overlap)에 해당합니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크랙은 용접부나 열영향부에 응력 집중, 급랭 등으로 인해 발생하는 균열을 말합니다.
  • ② 공기구멍(블로홀)은 용융금속 내의 가스가 응고 전에 빠져나가지 못하고 내부에 기포로 남은 공동 결함을 뜻합니다.
  • ③ 오버랩은 용접금속이 모재와 융합되지 않고 표면 위에 흘러넘쳐 단순 겹침 상태로 굳어진 결함이므로 설명에 부합합니다.
  • ④ 크레이터는 용접 비드의 끝부분(종단부)에서 아크를 끊을 때 용융 풀이 수축하면서 생기는 오목한 파임 현상입니다.
  • ⑤ 언더컷은 용접전류가 과대하거나 속도가 빠를 때 모재의 가장자리가 녹아 파여 비드 옆에 홈이 생기는 결함입니다.

관련 개념

용접 결함은 용접부의 강도와 내구성을 저하시키므로 원인과 유형을 정확히 파악해야 합니다.
모재가 파이지 않고 용접금속만 흘러내려 겹친 상태는 오버랩, 모재 가장자리가 지나치게 녹아 패인 홈은 언더컷으로 구분됩니다.
가스 방출 부족으로 생기는 기공(블로홀), 비드 끝단의 오목한 함몰(크레이터), 응력 집중 등으로 생기는 균열(크랙) 등도 대표적인 결함입니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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