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적공사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공동주택시설개론- ①공간쌓기는 벽돌 벽의 중간에 공간을 두어 쌓는 것으로 별도 지정이 없을 시 안쪽을 주벽체로 한다.
- ②조적조 내력벽으로 둘러싸인 부분의 바닥면적은 80 m2를 넘을 수 없다.
- ③조적조 내력벽의 길이는 10 m 이하로 한다.
- ④콘크리트 블록의 하루 쌓는 높이는 1.5m 이내를 표준으로 한다.
- ⑤내화벽돌의 줄눈너비는 별도 지정이 없을 시 가로, 세로 6mm를 표준으로 한다.
선지를 골라 바로 채점해 보세요.
정답 ① — 건축공사표준시방서(KCS 41 34 02 벽돌공사)에 따르면 공간쌓기를 할 때 도면 또는 공사시방서에 별도의 지정이 없는 한 바깥쪽을 주벽체로 해야 하므로 안쪽을 주벽체로 한다는 설명은 틀렸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공간쌓기 주벽체 기준: 건축공사표준시방서(KCS 41 34 02)에 따르면 공간쌓기를 할 때 도면이나 공사시방서에 별도의 지정이 없는 경우에는 안쪽이 아니라 바깥쪽을 주벽체로 하므로 옳지 않다.
- ② 내력벽 구획 바닥면적 제한: 건축물의 구조기준 등에 관한 규칙에 따라 조적조 내력벽으로 둘러싸인 부분의 바닥면적은 구조적 일체성과 횡력 저항성을 확보하기 위해 를 넘을 수 없으므로 옳다.
- ③ 내력벽 길이 제한: 조적조 내력벽의 길이가 지나치게 길어지면 면외 좌굴이나 균열에 취약해지므로 법령상 내력벽의 길이는 이하로 제한하고 있어 옳다.
- ④ 콘크리트 블록 일일 쌓기 높이: 콘크리트 블록은 일반 벽돌(표준 , 최대 )보다 개체 크기가 크므로 하루 쌓는 높이는 이내를 표준으로 하고 최대 이내로 규정하고 있어 옳다.
- ⑤ 내화벽돌 줄눈너비: 일반 점토벽돌의 표준 줄눈너비는 이나, 내화벽돌은 열 손실 및 침식을 줄이기 위해 별도 지정이 없을 때 가로·세로 를 표준으로 하므로 옳다.
관련 개념
조적식 구조는 벽돌이나 블록 등의 조적 개체를 모르타르로 접착하여 쌓아 올리는 구조 방식으로, 수직 하중에는 강하나 수평력(지진력, 풍압력 등)과 인장력에 취약한 특성이 있다.
따라서 구조적 안전성을 확보하기 위해 내력벽의 길이( 이하)와 내력벽으로 둘러싸인 부분의 바닥면적( 이하) 등을 법령으로 엄격히 제한하고 있다.
또한 시공 시 모르타르가 굳기 전에 과도한 하중이 가해져 줄눈이 처지거나 벽체가 기울어지는 현상을 방지하기 위해 조적 재료별로 하루 쌓기 높이와 줄눈 너비의 표준을 정하여 관리한다.
따라서 구조적 안전성을 확보하기 위해 내력벽의 길이( 이하)와 내력벽으로 둘러싸인 부분의 바닥면적( 이하) 등을 법령으로 엄격히 제한하고 있다.
또한 시공 시 모르타르가 굳기 전에 과도한 하중이 가해져 줄눈이 처지거나 벽체가 기울어지는 현상을 방지하기 위해 조적 재료별로 하루 쌓기 높이와 줄눈 너비의 표준을 정하여 관리한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초안 → 검수 완료 (2026-10-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