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택관리사보 1차 제20회(2017) 115번]

전기설비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공동주택시설개론
  1. ①전선의 저항은 전선의 단면적에 비례한다.
  2. ②전선의 저항은 전선길이가 길수록 커진다.
  3. ③단상 교류의 유효전력은 전압, 전류, 역률의 곱이다.
  4. ④역률은 유효전력을 피상전력으로 나눈 값이다.
  5. ⑤역률을 개선하기 위해 콘덴서를 설치한다.

선지를 골라 바로 채점해 보세요.

정답 ① — 전선의 전기저항은 도체의 길이에 비례하고 단면적에는 반비례하므로, 단면적에 비례한다고 설명한 선지가 옳지 않습니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도체의 전기저항은 단면적이 넓을수록 전자의 이동 통로가 넓어져 작아지므로, 단면적에 비례하는 것이 아니라 반비례합니다. 따라서 옳지 않은 설명입니다.
  • ② 전선의 저항은 전선의 길이에 비례하여 전선이 길어질수록 충돌 확률이 증가하므로 저항값이 커집니다.
  • ③ 단상 교류 회로에서 실제로 일을 하는 유효전력은 전압, 전류, 그리고 전압과 전류의 위상차에 대한 코사인 값인 역률의 곱으로 구해집니다.
  • ④ 역률은 전체 공급된 전력인 피상전력 중에서 실제로 유효하게 소비된 유효전력이 차지하는 비율을 의미합니다.
  • ⑤ 유도성 부하로 인해 뒤처진 위상(지상 전류)을 개선하기 위하여 회로에 진상 전류를 공급하는 전력용 콘덴서를 병렬로 설치합니다.

관련 개념

도체의 전기저항은 고유저항과 길이에 비례하고 단면적에는 반비례합니다(R=ρlAR = \rho \frac{l}{A}).
교류 회로에서 유효전력은 전압, 전류, 역률의 곱(P=VIcos⁡θP = VI \cos\theta)으로 계산되며 단위는 W를 사용합니다.
역률은 피상전력에 대한 유효전력의 비율로, 부하의 지상 성분을 보상하기 위해 병렬로 전력용 콘덴서를 연결하여 개선합니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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