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택관리사보 1차 제21회(2018) 51번]

포괄손익계산서에 표시될 수 없는 것은?

회계원리
  1. ①영업이익
  2. ②지분법손실
  3. ③중단영업손실
  4. ④법인세비용
  5. ⑤선수수익

선지를 골라 바로 채점해 보세요.

정답 ⑤ — 선수수익은 수익 항목이 아니라 미래에 재화나 용역을 제공해야 하는 부채 항목이므로 포괄손익계산서가 아닌 재무상태표에 표시됩니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영업이익은 매출총이익에서 판매비와관리비를 차감하여 산출하는 항목으로,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K-IFRS)상 포괄손익계산서 본문에 구분하여 표시해야 합니다.
  • ② 지분법손실은 관계기업이나 공동기업에 대한 지분법 적용으로 발생하는 손익으로, 포괄손익계산서의 당기손익 항목 중 하나로 표시될 수 있습니다.
  • ③ 중단영업손실은 중단영업의 세후손익 등을 단일 금액으로 포괄손익계산서 본문에 별도로 표시하는 항목입니다.
  • ④ 법인세비용은 계속영업손익과 관련된 세무상 비용으로 포괄손익계산서의 당기순손익 산출 과정에 직접 반영되어 표시됩니다.
  • ⑤ 선수수익은 대가를 미리 수취하였으나 아직 수익 인식 요건을 충족하지 못한 금액으로, 수익(손익)이 아닌 재무상태표의 유동부채로 분류되는 항목입니다.

관련 개념

포괄손익계산서는 일정 기간 동안 기업의 경영성과를 나타내는 재무제표로, 수익과 비용 및 그 결과인 순손익과 기타포괄손익 항목을 표시합니다. 반면 재무상태표는 일정 시점의 재무상태를 나타내며 자산, 부채, 자본 항목으로 구성됩니다. 따라서 수익을 미리 받아 향후 용역을 제공해야 하는 의무인 이연 항목은 포괄손익계산서가 아닌 재무상태표의 부채로 보고됩니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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