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한국은 A은행으로부터 ₩2,000,000(3년 만기)을 차입하여 만기가 도래한 B은행 차입금 ₩1,000,000을 즉시 상환하고 잔액은 현금으로 보유하고 있다. 동 차입 및 상환 거래가 유동비율과 부채비율에 미치는 영향은? (단, 자본은 ₩0보다 크다.)
회계원리유동비율 부채비율 유동비율 부채비율 유동비율 부채비율
- ①증가 증가
- ②증가 감소
- ③감소 증가
- ④감소 감소
- ⑤증가 불변
선지를 골라 바로 채점해 보세요.
정답 ① — 장기차입금 2,000,000원 차입 및 유동부채 1,000,000원 상환으로 유동자산은 1,000,000원 증가하고 유동부채는 1,000,000원 감소하므로 유동비율은 증가합니다. 동시에 총부채가 1,000,000원 순증가하고 자본은 변함없으므로 부채비율도 증가합니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차입 및 상환 거래 결과 분자인 유동자산(현금)은 1,000,000원 증가하고 분모인 유동부채(만기도래 차입금)는 1,000,000원 감소하므로 유동비율은 증가합니다. 또한 총부채가 순 1,000,000원 증가하는 반면 자본은 변동이 없으므로 부채비율도 증가하여 옳은 설명입니다.
- ② 부채비율의 분자인 총부채가 3년 만기 장기차입금 2,000,000원 증가 및 단기차입금 1,000,000원 감소로 인해 순 1,000,000원 증가하므로 부채비율이 감소한다는 설명은 잘못되었습니다.
- ③ 유동자산은 늘어나고 유동부채는 줄어들어 분자는 커지고 분모는 작아지므로 유동비율은 감소하지 않고 무조건 증가합니다.
- ④ 유동비율은 분자 증가 및 분모 감소로 인해 증가하며, 부채비율 역시 총부채의 순증가로 인해 증가하므로 두 비율 모두 감소한다는 설명은 옳지 않습니다.
- ⑤ 비유동부채 2,000,000원 증가와 유동부채 1,000,000원 감소의 결과로 총부채가 1,000,000원 순증가하므로 부채비율이 불변이라는 설명은 틀렸습니다.
관련 개념
유동비율은 유동자산을 유동부채로 나눈 비율()로, 단기 채무에 대한 지급 능력을 측정하는 지표입니다.
부채비율은 총부채를 자기자본으로 나눈 비율()로, 기업의 장기적인 재무적 안정성과 타인자본 의존도를 나타냅니다.
거래 전 유동비율 수준에 관계없이 유동자산이 증가하면서 동시에 유동부채가 감소하면 유동비율은 반드시 개선(증가)됩니다.
부채비율은 총부채를 자기자본으로 나눈 비율()로, 기업의 장기적인 재무적 안정성과 타인자본 의존도를 나타냅니다.
거래 전 유동비율 수준에 관계없이 유동자산이 증가하면서 동시에 유동부채가 감소하면 유동비율은 반드시 개선(증가)됩니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