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택관리사보 1차 제21회(2018) 58번]

(주)한국은 A은행으로부터 ₩2,000,000(3년 만기)을 차입하여 만기가 도래한 B은행 차입금 ₩1,000,000을 즉시 상환하고 잔액은 현금으로 보유하고 있다. 동 차입 및 상환 거래가 유동비율과 부채비율에 미치는 영향은? (단, 자본은 ₩0보다 크다.)

유동비율   부채비율             유동비율   부채비율             유동비율   부채비율

회계원리
  1. ①증가 증가
  2. ②증가 감소
  3. ③감소 증가
  4. ④감소 감소
  5. ⑤증가 불변

선지를 골라 바로 채점해 보세요.

정답 ① — 장기차입금 2,000,000원 차입 및 유동부채 1,000,000원 상환으로 유동자산은 1,000,000원 증가하고 유동부채는 1,000,000원 감소하므로 유동비율은 증가합니다. 동시에 총부채가 1,000,000원 순증가하고 자본은 변함없으므로 부채비율도 증가합니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차입 및 상환 거래 결과 분자인 유동자산(현금)은 1,000,000원 증가하고 분모인 유동부채(만기도래 차입금)는 1,000,000원 감소하므로 유동비율은 증가합니다. 또한 총부채가 순 1,000,000원 증가하는 반면 자본은 변동이 없으므로 부채비율도 증가하여 옳은 설명입니다.
  • ② 부채비율의 분자인 총부채가 3년 만기 장기차입금 2,000,000원 증가 및 단기차입금 1,000,000원 감소로 인해 순 1,000,000원 증가하므로 부채비율이 감소한다는 설명은 잘못되었습니다.
  • ③ 유동자산은 늘어나고 유동부채는 줄어들어 분자는 커지고 분모는 작아지므로 유동비율은 감소하지 않고 무조건 증가합니다.
  • ④ 유동비율은 분자 증가 및 분모 감소로 인해 증가하며, 부채비율 역시 총부채의 순증가로 인해 증가하므로 두 비율 모두 감소한다는 설명은 옳지 않습니다.
  • ⑤ 비유동부채 2,000,000원 증가와 유동부채 1,000,000원 감소의 결과로 총부채가 1,000,000원 순증가하므로 부채비율이 불변이라는 설명은 틀렸습니다.

관련 개념

유동비율은 유동자산을 유동부채로 나눈 비율(CACL\frac{CA}{CL})로, 단기 채무에 대한 지급 능력을 측정하는 지표입니다.
부채비율은 총부채를 자기자본으로 나눈 비율(TLEquity\frac{TL}{Equity})로, 기업의 장기적인 재무적 안정성과 타인자본 의존도를 나타냅니다.
거래 전 유동비율 수준에 관계없이 유동자산이 증가하면서 동시에 유동부채가 감소하면 유동비율은 반드시 개선(증가)됩니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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