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수정분개의 누락이 재무제표에 미치는 영향으로 옳은 것은?
회계원리| (차변) 이자비용 | 1,000 | (대변) 미지급이자 | 1,000 |
- ①비용, 부채, 자본이 과대 표시된다.
- ②비용, 부채, 자본이 과소 표시된다.
- ③비용, 자본이 과대 표시되고 부채는 과소 표시된다.
- ④비용, 자본이 과소 표시되고 부채는 과대 표시된다.
- ⑤비용, 부채가 과소 표시되고 자본은 과대 표시된다.
선지를 골라 바로 채점해 보세요.
정답 ⑤ — 차변의 이자비용과 대변의 부채(미지급이자) 인식이 누락되었으므로 비용과 부채는 과소 표시되며, 비용이 줄어든 만큼 당기순이익과 자본은 과대 표시됩니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비용과 부채가 과대 계상된다고 본 점이 잘못되었습니다. 분개가 누락되면 장부에 반영되어야 할 이자비용과 미지급이자라는 부채가 모두 누락되므로 둘 다 과소 표시됩니다.
- ② 자본까지 과소 표시된다고 본 점이 잘못되었습니다. 비용이 적게 잡히면 당기순이익이 부풀려져 자본(이익잉여금)은 과대 표시됩니다.
- ③ 비용이 과대 표시되고 부채는 과소 표시된다고 본 점이 반대로 설명되었습니다. 장부 반영이 누락되었으므로 비용은 적게 잡히며, 이에 따라 이익과 자본이 커집니다.
- ④ 부채가 과대 표시되고 자본이 과소 표시된다고 본 점이 틀렸습니다. 부채인 미지급비용이 계상되지 않아 부채는 적어지고, 비용 누락으로 인해 자본은 오히려 커집니다.
- ⑤ 차변의 이자비용과 대변의 미지급이자가 모두 장부에 반영되지 않았으므로 비용과 부채는 과소 표시되고, 비용 누락으로 인해 당기순이익 및 이익잉여금(자본)은 과대 표시되므로 옳습니다.
관련 개념
결산 시 발생주의에 따라 당기에 귀속되는 이자비용을 인식하는 결산수정분개(차변: 이자비용, 대변: 미지급이자)는 당기 비용과 기말 부채를 증가시킵니다.
만약 이 분개를 누락하면 당기 비용이 적게 계상되어 당기순이익이 커지며, 이는 기말 이익잉여금(자본)의 과대로 이어집니다.
동시에 대변에 계상되어야 할 부채 항목인 미지급이자도 누락되므로 재무상태표의 부채 역시 적게 표시됩니다.
만약 이 분개를 누락하면 당기 비용이 적게 계상되어 당기순이익이 커지며, 이는 기말 이익잉여금(자본)의 과대로 이어집니다.
동시에 대변에 계상되어야 할 부채 항목인 미지급이자도 누락되므로 재무상태표의 부채 역시 적게 표시됩니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