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일공사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공동주택시설개론- ①치장줄눈파기는 타일을 붙이고 3시간이 경과한 후 실시한다.
- ②타일의 접착력 시험결과 인장 부착강도는 0.39 MPa 이상이어야 한다.
- ③바탕 모르타르 바닥면은 물고임이 없도록 구배를 유지하되 1/100을 넘지 않도록 한다.
- ④타일의 탈락(박락)은 떠붙임 공법에서 가장 많이 발생하며 모르타르의 시간경과로 인한 강도저하가 주요 원인이다.
- ⑤내장타일의 크기가 대형화되면서 발생하는 타일의 옆면 파손은 벽체 모서리 등에 신축조정줄눈을 설치하여 방지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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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④ — 떠붙임 공법에서 타일의 탈락(박락)은 주로 타일 뒷면에 모르타르가 밀실하게 채워지지 않아 생기는 공극(뒤채움 불량) 및 오픈 타임 미준수로 인한 접착 불량이 원인이므로 옳지 않은 설명입니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치장줄눈파기는 타일을 붙인 직후가 아니라 붙임모르타르가 적절히 굳기 시작하는 3시간 정도 경과한 후에 실시하여 줄눈홈을 파내고 청소하는 것이 표준 기준에 부합하므로 적절합니다.
- ② 건축공사 표준시방서상 타일 인장 부착강도 시험 기준값은 0.39 MPa() 이상으로 규정되어 있으므로 적절합니다.
- ③ 바닥 타일 바탕 모르타르는 배수가 원활하여 물고임이 생기지 않도록 구배를 주되, 과도한 경사로 인한 보행 불편이나 미끄럼 방지를 위해 1/100을 넘지 않도록 시공하므로 적절합니다.
- ④ 떠붙임 공법에서 타일 탈락이 빈번한 주요 원인은 타일 뒷면에 모르타르가 충분히 채워지지 않아 발생하는 공극(뒤채움 부족)과 오픈 타임 초과에 따른 접착력 상실이지, 단순히 시간경과에 따른 모르타르 강도저하 때문이 아니므로 옳지 않습니다.
- ⑤ 타일이 대형화되면 온도 변화나 건물의 미세 거동에 따른 팽창·수축 응력이 집중되므로, 벽체 모서리나 일정 구간마다 신축조정줄눈을 설치하여 응력을 흡수함으로써 옆면 파손을 방지할 수 있어 적절합니다.
관련 개념
타일공사에서 떠붙임 공법은 타일 뒷면에 붙임모르타르를 얹어 바탕에 눌러 붙이는 방식으로, 기능공의 숙련도에 따라 타일 뒷면의 모르타르 채움 정도에 편차가 생기기 쉽습니다.
붙임모르타르가 타일 배면에 고르게 밀착되지 못하고 모서리 등에 공극(공동)이 발생하면 외부 충격에 취약해지고 수분 침투 및 동결융해 등으로 인해 탈락(박락) 하자로 이어집니다.
따라서 타일 탈락을 방지하기 위해서는 뒷면 채움도를 기준(보통 80% 이상)에 맞추고 오픈 타임(배합 후 붙임 허용시간)을 철저히 준수해야 합니다.
붙임모르타르가 타일 배면에 고르게 밀착되지 못하고 모서리 등에 공극(공동)이 발생하면 외부 충격에 취약해지고 수분 침투 및 동결융해 등으로 인해 탈락(박락) 하자로 이어집니다.
따라서 타일 탈락을 방지하기 위해서는 뒷면 채움도를 기준(보통 80% 이상)에 맞추고 오픈 타임(배합 후 붙임 허용시간)을 철저히 준수해야 합니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