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택관리사보 1차 제21회(2018) 99번]

표준품셈에서 재료의 할증률로 옳은 것은?
공동주택시설개론
  1. ①이형철근 - 3 %
  2. ②시멘트벽돌 - 3 %
  3. ③목재(각재) - 3 %
  4. ④고장력볼트 - 5 %
  5. ⑤유리 - 5 %

선지를 골라 바로 채점해 보세요.

정답 ① — 건설공사 표준품셈에서 이형철근의 재료 할증률은 3%로 규정되어 있어 옳다. 시멘트벽돌은 5%, 목재 각재는 5%, 고장력볼트는 3%의 할증률을 적용한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이형철근의 표준품셈상 재료 할증률은 3%가 맞다. 원형철근은 5%이지만, 이형철근은 3%를 적용한다.
  • ② 시멘트벽돌의 재료 할증률은 3%가 아니라 5%이다. 붉은벽돌도 동일하게 5%를 적용한다.
  • ③ 목재의 경우 각재는 5%, 판재는 10%의 할증률을 적용하므로 3%는 틀리다.
  • ④ 고장력볼트의 재료 할증률은 5%가 아니라 3%이다. 리벳과 볼트 일반은 5%이지만 고장력볼트는 3%를 적용한다.
  • ⑤ 판유리의 재료 할증률은 일반적으로 1% 또는 2%를 적용하며, 5%는 지나치게 높다. 일반 판유리는 1%, 망입/강화/복층 유리는 2% 수준이다.

관련 개념

재료의 할증률은 시공 과정에서 필연적으로 발생하는 절단 잔토막, 운반 및 취급 중의 파손, 가공 손실 등을 보정하기 위해 정미 수량에 일정 비율을 가산하는 기준이다.
건설공사 표준품셈에서는 재료의 규격과 손실 가능성에 따라 세부 품목별로 정해진 할증률을 규정하고 있다.
철근공사에서는 이형철근에 3%, 원형철근에 5%를 적용하며, 볼트 접합에서는 일반 볼트 5%, 고장력볼트 3% 등으로 차등을 둔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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