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택관리사보 1차 제21회(2018) 102번]

겨울철 벽체의 표면결로 방지대책으로 옳지 않은 것은?
공동주택시설개론
  1. ①실내에서 발생하는 수증기량을 줄인다.
  2. ②환기를 통해 실내의 절대습도를 낮춘다.
  3. ③벽체의 단열강화를 통해 실내 측 표면온도를 높인다.
  4. ④실내 측 표면온도를 주변공기의 노점온도보다 낮춘다.
  5. ⑤난방기기를 이용하여 벽체의 실내 측 표면온도를 높인다.

선지를 골라 바로 채점해 보세요.

정답 ④ — 표면결로는 실내 측 표면온도가 주변 공기의 노점온도(이슬점온도)보다 낮을 때 발생하므로, 결로를 방지하기 위해서는 표면온도를 노점온도보다 높게 유지해야 합니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수증기 발생량 저감: 실내 취사나 세탁 등으로 인해 발생하는 수증기량을 줄이면 실내 수증기압과 노점온도가 낮아져 결로 발생 위험을 줄일 수 있습니다.
  • ② 절대습도 저감: 겨울철 차고 건조한 외기를 실내로 유입하는 환기를 실시하면 실내 공기의 절대습도와 노점온도가 낮아지므로 결로 방지에 효과적입니다.
  • ③ 단열 강화: 벽체에 단열재를 보강 시공하면 열관류율이 낮아져 벽체 내부 표면의 온도가 상승하므로 결로를 억제할 수 있습니다.
  • ④ 표면온도 저하: 실내 측 표면온도가 주변 공기의 노점온도보다 낮아지면 공기 중 수증기가 물방울로 응결되어 표면결로가 발생하므로, 결로를 방지하려면 표면온도를 노점온도보다 높게 유지해야 합니다.
  • ⑤ 난방기기 이용: 난방을 가동하여 실내 온도를 올리고 벽체의 표면온도를 상승시키면 표면온도가 노점온도 이상으로 유지되어 결로를 막을 수 있습니다.

관련 개념

표면결로는 실내 공기 중의 수증기가 벽체 표면에 접촉할 때, 표면온도가 실내 공기의 노점온도(이슬점온도) 이하로 떨어져 응결되면서 발생합니다.
따라서 표면결로를 방지하려면 단열 보강이나 난방을 통해 벽체의 실내 측 표면온도를 노점온도보다 높게 유지해야 합니다.
또한 환기를 자주 하거나 수증기 발생원을 제어하여 실내의 절대습도와 수증기압을 낮춤으로써 노점온도 자체를 떨어뜨려야 합니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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