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에서 정하는 전체 재무제표에 포함되지 않는 것은?
회계원리- ①기말 세무조정계산서
- ②기말 재무상태표
- ③기간 손익과기타포괄손익계산서
- ④기간 현금흐름표
- ⑤주석(유의적인 회계정책 및 그 밖의 설명으로 구성)
선지를 골라 바로 채점해 보세요.
정답 ① — 세무조정계산서는 법인세법 등 세법에 따라 세액 산출을 위해 작성하는 부속서류일 뿐, K-IFRS 제1001호에서 정하는 전체 재무제표에 해당하지 않습니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세무조정계산서는 법인세 등의 과세표준을 신고·산정하기 위해 세법에 따라 작성하는 세무 서식으로, K-IFRS에서 규정하는 재무제표 체계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 ② 재무상태표는 일정 시점 현재 기업이 보유한 자산, 부채, 자본의 잔액을 보여주는 기본 재무제표로 전체 재무제표에 포함됩니다.
- ③ 손익과기타포괄손익계산서는 일정 회계기간 동안 발생한 당기순손익과 기타포괄손익 항목을 보고하는 핵심 성과보고서로 재무제표에 해당합니다.
- ④ 현금흐름표는 특정 기간 동안 영업·투자·재무활동에서 발생한 현금의 유입과 유출을 보고하는 보고서로 전체 재무제표의 필수 구성요소입니다.
- ⑤ 주석은 재무제표 본문에 표시된 금액을 구체적으로 뒷받침하는 회계정책 및 세부 명세를 담고 있으며, 본문과 한 묶음으로서 전체 재무제표에 정식 포함됩니다.
관련 개념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K-IFRS 제1001호)에서 규정하는 전체 재무제표는 재무상태표, 포괄손익계산서, 자본변동표, 현금흐름표, 주석 등으로 구성됩니다.
재무제표는 다양한 이해관계자의 경제적 의사결정에 유용한 기업의 재무 상태, 경영 성과, 현금흐름 등의 정보를 제공하는 범용 목적의 보고서입니다.
반면 과세표준 산정이나 세무 신고를 위해 작성하는 부속 서류는 세법에 따른 특수 목적 보고서로서 공식 재무제표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재무제표는 다양한 이해관계자의 경제적 의사결정에 유용한 기업의 재무 상태, 경영 성과, 현금흐름 등의 정보를 제공하는 범용 목적의 보고서입니다.
반면 과세표준 산정이나 세무 신고를 위해 작성하는 부속 서류는 세법에 따른 특수 목적 보고서로서 공식 재무제표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