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택관리사보 1차 제22회(2019) 24번]

(주)한국의 당기 매출채권 손실충당금 기초잔액은 ₩50,000이고 기말잔액은 ₩80,000이다. 기중 매출채권 ₩70,000이 회수불능으로 확정되어 제거되었으나 그 중 ₩40,000이 현금으로 회수되었다. 당기 포괄손익계산서상 매출채권 손상차손은?
회계원리
  1. ①₩40,000
  2. ②₩50,000
  3. ③₩60,000
  4. ④₩70,000
  5. ⑤₩80,000

선지를 골라 바로 채점해 보세요.

정답 ③ — 손실충당금 설정 전 잔액은 기초잔액 ₩50,000에서 제각액 ₩70,000을 빼고 회수액 ₩40,000을 더한 ₩20,000이므로, 기말 목표액 ₩80,000에 도달하기 위해 추가로 인식해야 할 손상차손은 ₩60,000입니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기중 채권 회수액 ₩40,000만을 고려하거나 단순 차액 계산 오류에서 비롯된 수치로 옳지 않습니다.
  • ② 기초 손실충당금 잔액과 동일한 금액으로, 기중 대손 발생 및 회수 거래의 순효과를 올바르게 반영하지 못한 계산 결과입니다.
  • ③ 기초잔액 ₩50,000에서 회수불능 확정액 ₩70,000을 차감하고 회수액 ₩40,000을 가산하면 설정 전 잔액은 ₩20,000이 되므로, 기말잔액 ₩80,000을 맞추기 위한 당기 손상차손은 ₩60,000이 되어 옳습니다.
  • ④ 기중 회수불능으로 제거된 채권 총액 ₩70,000과 동일한 금액으로, 기중 회수액과 기말 잔액 조정을 반영하지 않아 옳지 않습니다.
  • ⑤ 기말 손실충당금 잔액 ₩80,000 자체를 그대로 나타낸 수치로, 기초잔액 및 기중 증감 내역을 반영하지 않아 옳지 않습니다.

관련 개념

매출채권 손실충당금 계정은 기중 대손(제거) 발생 시 차변에 기록하여 감소시키고, 이미 제각했던 채권을 당기에 회수하면 대변에 기록하여 회복시킵니다.
기말에 추정한 필요한 손실충당금 잔액과 기중 변동 후 잔액의 차액을 당기 손익(손상차손 또는 환입)으로 인식합니다.
따라서 기초잔액에서 기중 제각액을 차감하고 회수액을 가산한 수정 전 잔액을 먼저 계산한 뒤, 기말 목표잔액과의 차액을 손상차손으로 계상합니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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