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택관리사보 1차 제22회(2019) 65번]

급탕설비에 관한 내용으로 옳지 않은 것은?
공동주택시설개론
  1. ①간접가열식은 직접가열식보다 수처리를 더 자주 해야 한다.
  2. ②유량이 균등하게 분배되도록 역환수방식을 적용한다.
  3. ③동일한 배관재를 사용할 경우 급탕관은 급수관보다 부식이 발생하기 쉽다.
  4. ④개별식은 중앙식에 비해 배관에서의 열손실이 작다.
  5. ⑤일반적으로 개별식은 단관식, 중앙식은 복관식 배관을 사용한다.

선지를 골라 바로 채점해 보세요.

정답 ① — 직접가열식은 보일러 내부로 급수를 직접 통과시키므로 스케일이 많이 발생해 수처리를 더 자주 해야 하는 반면, 간접가열식은 열매체를 순환시키는 방식이어서 수처리 부담이 상대적으로 적습니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간접가열식은 밀폐된 보일러에서 가열용 증기나 온수를 순환시켜 열교환 코일로 급탕수를 데우므로 보일러 내부의 스케일 생성이 적습니다. 반대로 보일러 내에 신선한 급수를 직접 공급해 끓이는 직접가열식이 불순물 침전과 스케일 고착이 훨씬 심해 수처리를 더 자주 철저히 해야 합니다.
  • ② 역환수방식(리버스 리턴)은 각 계통의 배관 총 길이를 거의 균등하게 맞춰 마찰손실을 동일하게 함으로써 각 말단에 온수 유량이 균등하게 공급·분배되도록 돕는 적절한 방식입니다.
  • ③ 온도가 높아질수록 수중 용존산소의 반응성이 커지고 화학적 부식 반응 속도가 증가하므로, 동일 배관재라도 고온의 물이 흐르는 급탕관이 냉수가 흐르는 급수관보다 부식에 더 취약합니다.
  • ④ 개별식 급탕은 온수를 소비하는 수전 가까이에 국소형 가열기를 설치하므로, 열원 기기에서 각 사용처까지 긴 배관망을 거쳐야 하는 중앙식에 비해 배관 열손실이 훨씬 작습니다.
  • ⑤ 개별식은 배관 길이가 짧아 순환 배관 없이 공급관 하나만 두는 단관식을 주로 쓰며, 중앙식은 배관이 길어 식은 온수를 회수·재가열할 수 있도록 공급관과 환수관을 갖춘 복관식을 주로 적용합니다.

관련 개념

급탕설비는 가열 방식에 따라 직접가열식과 간접가열식으로 나뉘며, 배관 구성에 따라 단관식과 복관식으로 분류됩니다.
직접가열식은 보일러 내에서 온수를 직접 생산하므로 보일러 내면에 스케일(침전물)이 생기기 쉬워 보일러 수처리가 더욱 중요합니다.
반면 간접가열식은 증기나 고온수를 열매체로 코일을 통해 물을 데우므로, 저압 보일러를 사용하며 스케일 발생이나 수처리 부담이 상대적으로 적습니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

신고가 접수됐습니다. 감사합니다.

오류 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