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에서 설명하고 있는 것은 무엇인가?
공동주택시설개론급탕배관이 벽이나 바닥을 통과할 경우 온수온도변화에 따른 배관의 신축이 쉽게 이루어지도록 벽(바닥)과 배관 사이에 설치하여 벽(바닥)과 배관을 분리시킨다.
- ①슬리브
- ②공기빼기밸브
- ③신축이음
- ④서모스탯
- ⑤열감지기
선지를 골라 바로 채점해 보세요.
정답 ① — 급탕배관이 구조체(벽체나 바닥판)를 관통할 때 온도 변화에 따른 배관의 신축을 흡수하고 배관 보호 및 수리를 원활하게 하기 위해 미리 매설하는 부재는 슬리브입니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슬리브는 배관이 벽이나 바닥 등 구조체를 관통할 때 배관의 신축 이동을 원활하게 돕고 관로의 보수 및 교체를 용이하게 하기 위해 설치하는 관통 부속재로 지문의 설명에 부합합니다.
- ② 공기빼기밸브는 배관 내에 정체된 공기를 배출하여 온수의 흐름 저해(에어락)나 배관 부식을 방지하기 위한 장치이므로 구조체 관통부의 신축 처리와는 관련이 없습니다.
- ③ 신축이음은 배관 자체의 열신축을 흡수하기 위해 배관 도중에 설치하는 이음쇠(루프형, 벨로즈형, 슬리브형 신축이음 등)로, 벽이나 바닥 관통부에 설치하여 구조체와 배관을 분리하는 부재가 아닙니다.
- ④ 서모스탯은 배관이나 저장조 내의 온도를 감지하여 가열기나 밸브를 자동으로 온오프 제어하는 자동온도조절기이므로 관통부 신축 보호재가 아닙니다.
- ⑤ 열감지기는 화재 발생 시 발생하는 열을 감지하여 방재 시스템에 신호를 전달하는 소방 설비 부품이므로 급탕배관 관통부 보호와 무관합니다.
관련 개념
급탕배관은 온수 공급 및 정지에 따라 온도 변화가 커 관의 열팽창과 수축이 반복적으로 일어납니다.
배관이 구조체(벽, 바닥)를 직접 관통하면 신축 과정에서 응력이 집중되어 균열이나 관의 파손, 누수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를 방지하기 위해 구조체에 미리 관통 구멍용 배관(슬리브)을 묻어두고, 그 사이를 완충재나 실링재로 처리하여 배관이 자유롭게 신축하고 교체·보수가 용이하도록 시공합니다.
배관이 구조체(벽, 바닥)를 직접 관통하면 신축 과정에서 응력이 집중되어 균열이나 관의 파손, 누수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를 방지하기 위해 구조체에 미리 관통 구멍용 배관(슬리브)을 묻어두고, 그 사이를 완충재나 실링재로 처리하여 배관이 자유롭게 신축하고 교체·보수가 용이하도록 시공합니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