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택관리사보 1차 제23회(2020) 15번]

(주)한국은 12월 1일 상품매입 대금 ₩30,000에 대해 당좌수표를 발행하여 지급하였다. 당좌수표 발행 당시 당좌예금 잔액은 ₩18,000이었고, 동 당좌계좌의 당좌차월 한도액은 ₩20,000이었다. 12월 20일 거래처로부터 매출채권 ₩20,000이 당좌예금으로 입금되었을 때 회계처리로 옳은 것은?

차변 대변 차변 대변

회계원리
  1. ①당좌예금 20,000 매출채권 20,000
  2. ②당좌차월 20,000 매출채권 20,000
  3. ③당좌예금 12,000 매출채권 20,000
    당좌차월 8,000
  4. ④당좌예금 8,000 매출채권 20,000
    당좌차월 12,000
  5. ⑤당좌예금 18,000 매출채권 20,000
    당좌차월 2,000

선지를 골라 바로 채점해 보세요.

정답 ④ — 12월 1일 수표 발행 시 당좌예금 잔액을 초과한 12,000원의 당좌차월(부채)이 발생했으므로, 12월 20일 입금된 20,000원 중 12,000원은 당좌차월 상환에 우선 충당하고 나머지 8,000원만 당좌예금의 증가로 회계처리해야 합니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기존에 발생한 당좌차월 부채를 우선 상환하지 않고 전액 당좌예금 자산으로 인식하였으므로 옳지 않습니다.
  • ② 기존 당좌차월 잔액인 12,000원을 초과하여 입금액 전액인 20,000원을 당좌차월의 상환으로 처리하였으므로 옳지 않습니다.
  • ③ 차월 잔액인 12,000원과 예금 잔액이 될 8,000원의 금액 배분이 뒤바뀌어 차변의 당좌예금과 당좌차월 금액이 잘못 계산되었습니다.
  • ④ 수표 발행으로 발생했던 당좌차월 잔액 12,000원을 차변에 기록하여 부채를 먼저 감소시키고, 초과 입금된 8,000원만 당좌예금 자산의 증가로 올바르게 분개하였습니다.
  • ⑤ 당좌차월 잔액 12,000원 중 2,000원만 상환한 것으로 계산하여 잔액 차감 계산에 오류가 있습니다.

관련 개념

당좌차월은 당좌예금 잔액을 초과하여 발행된 수표 금액을 은행이 당좌차월계약 한도 내에서 대신 지급해 주는 단기차입금(부채)입니다.
기중에 당좌차월이 발생한 상태에서 당좌계좌로 예금이 입금되면, 기존에 발생했던 당좌차월(부채)을 먼저 상환하고 남은 금액만 당좌예금(자산)의 증가로 회계처리합니다.
결산일 현재 상환되지 않고 남아 있는 당좌차월 잔액은 재무상태표상 단기차입금으로 분류하여 보고합니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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