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형자산의 회계처리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회계원리- ①기업이 판매를 위해 1년 이상 보유하며, 물리적 실체가 있는 것은 유형자산으로 분류된다.
- ②유형자산과 관련된 산출물에 대한 수요가 형성되는 과정에서 발생하는 초기가동손실은 취득원가에 포함한다.
- ③유형자산의 제거로 인하여 발생하는 손익은 총매각금액과 장부금액의 차이로 결정한다.
- ④기업은 유형자산 전체에 대해 원가모형이나 재평가모형 중 하나를 회계정책으로 선택하여 동일하게 적용한다.
- ⑤유형자산의 감가상각방법과 잔존가치, 그리고 내용연수는 적어도 매 회계연도 말에 재검토한다.
선지를 골라 바로 채점해 보세요.
정답 ⑤ —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K-IFRS 제1016호)에 따르면 유형자산의 잔존가치와 내용연수, 감가상각방법은 적어도 매 회계연도 말에 재검토하여야 합니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판매 목적으로 보유하는 물리적 실체가 있는 자산은 유형자산이 아니라 재고자산으로 분류되므로 옳지 않습니다.
- ② 초기가동손실이나 산출물에 대한 수요 형성 과정에서 발생하는 손실은 취득원가에 포함하지 않고 발생기간의 비용으로 인식해야 하므로 옳지 않습니다.
- ③ 유형자산의 처분(제거)손익은 총매각금액이 아니라 순매각금액(순매각매각유입액)과 장부금액의 차이로 산정하므로 옳지 않습니다.
- ④ 원가모형과 재평가모형의 선택은 유형자산 전체가 아니라 '유형자산의 동일한 분류별(클래스별)'로 선택하여 일관되게 적용하므로 옳지 않습니다.
- ⑤ K-IFRS 제1016호에 따라 유형자산의 잔존가치, 내용연수, 감가상각방법은 적어도 매 회계연도 말에 재검토하여야 하므로 옳습니다.
관련 개념
유형자산은 재화의 생산이나 용역의 제공, 타인에 대한 임대 또는 자체적인 관리활동에 사용할 목적으로 보유하는 물리적 형태가 있는 자산입니다. 유형자산의 감가상각방법, 잔존가치, 내용연수는 미래 경제적 효익의 소비 양상 변화 등을 반영하기 위해 매 회계연도 말에 재검토하며, 변동 시 회계추정의 변경으로 처리합니다. 반면 취득 완료 후 정상 작동 상태에 도달한 뒤 발생하는 초기가동손실 등은 원가에 산입하지 않고 당기비용으로 처리합니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