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택관리사보 1차 제23회(2020) 29번]

(주)한국의 20×1년 1월 1일 유통보통주식수는 10,000주이다. 20×1년도에 발행된 보통주는 다음과 같다. 20×1년도 (주)한국의 가중평균유통보통주식수는? (단, 가중평균유통보통주식수는 월수를 기준으로 계산한다.)

○ 4월 1일 무상증자 10%를 실시하였다.
○ 9월 1일 유상으로 신주 15%를 공정가치로 발행하였다.

회계원리
  1. ①11,550주
  2. ②11,600주
  3. ③11,650주
  4. ④11,700주
  5. ⑤11,750주

선지를 골라 바로 채점해 보세요.

정답 ① — 무상증자는 실질적인 자금 유입이 없으므로 기초에 실시된 것으로 소급 적용하고, 9월 1일의 유상증자는 4개월간 월할 가중치를 적용하여 계산하면 가중평균유통보통주식수는 11,550주가 됩니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기초 주식 10,000주와 무상증자 1,000주는 기초부터 유통된 것으로 소급하여 11,000주가 되고, 9월 1일 발행된 유상증자 1,650주에 대해 4개월 가중치인 412\frac{4}{12}를 적용한 550주를 합산하면 정확히 11,550주가 산출되므로 정답입니다.
  • ② 무상증자 주식에 소급적용을 하지 않고 4월 1일부터 9개월간 월할 계산하거나 유상증자 가중치를 잘못 적용할 경우 계산되는 오답 주식수입니다.
  • ③ 유상증자 신주 산정 기준 또는 월할 가중치(경과 월수)를 다르게 적용했을 때 나오는 오답 주식수입니다.
  • ④ 9월 1일 유상증자의 가중치를 412\frac{4}{12}가 아닌 다른 비율로 적용하거나 소급 적용 비율을 오계산한 결과입니다.
  • ⑤ 9월 1일 유상증자 시 무상증자 전 주식수를 기준으로 신주를 발행했다고 가정하거나 가중치를 단순 합산하여 계산했을 때 발생하는 오답 주식수입니다.

관련 개념

가중평균유통보통주식수를 계산할 때 유상증자는 신주 대금이 납입되어 주식이 발행된 날부터 월할 계산하여 가중합니다. 반면 무상증자나 주식배당은 실질적인 자본 유입이 없는 거래이므로 기초에 실시된 것으로 보아 원주식의 보유기간에 비례하여 소급 적용합니다. 따라서 기초 유통주식수와 그에 따른 무상증자분은 연중 전체 기간인 12개월 동안 유통된 것으로 간주합니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

신고가 접수됐습니다. 감사합니다.

오류 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