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한국의 20×1년도 포괄손익계산서의 이자비용은 ₩800(사채할인발행차금 상각액 ₩80 포함)이다. 20×1년도 이자와 관련된 자료가 다음과 같을 때, 이자지급으로 인한 현금유출액은?
회계원리| 기초잔액 | 기말잔액 | |
| 미지급이자 | ₩92 | ₩132 |
| 선급이자 | 40 | 52 |
- ①₩652
- ②₩692
- ③₩748
- ④₩852
- ⑤₩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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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② — 이자비용 ₩800에서 비현금비용인 사채할인발행차금 상각액 ₩80을 차감하면 ₩720이며, 여기에 미지급이자 증가액 ₩40을 차감하고 선급이자 증가액 ₩12를 가산하면 이자지급으로 인한 현금유출액은 ₩692가 됩니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사채할인발행차금 상각액을 차감한 뒤 미지급이자 증가액과 선급이자 증가액을 모두 차감하여 잘못 계산한 금액입니다.
- ② 사채할인발행차금 상각액 ₩80을 제외한 순이자비용 ₩720에서 미지급이자 증가분 ₩40을 차감하고, 선급이자 증가분 ₩12를 가산하여 계산한 올바른 현금유출액입니다.
- ③ 미지급이자 변동액과 선급이자 변동액의 증감 방향을 반대로 가감하여 계산했을 때 발생하는 오류 금액입니다.
- ④ 비현금비용인 사채할인발행차금 상각액을 차감하지 않고 전체 이자비용 ₩800을 기준으로 계산했을 때 도출되는 잘못된 금액입니다.
- ⑤ 사채할인발행차금 상각액을 차감하지 않은 상태에서 자산·부채 변동분의 부호까지 반대로 적용하여 과대계상된 금액입니다.
관련 개념
이자비용 중 사채할인발행차금 상각액은 현금 유출이 없는 비현금비용이므로 발생주의 이자비용에서 먼저 차감해야 합니다.
이자비용에 미지급이자 변동과 선급이자 변동을 반영하여 현금주의 이자지급액으로 전환합니다.
미지급이자의 증가는 당기 비용 중 미지급액이므로 차감하고, 선급이자의 증가는 차기 비용에 대한 현금 선지급액이므로 가산하여 계산합니다.
이자비용에 미지급이자 변동과 선급이자 변동을 반영하여 현금주의 이자지급액으로 전환합니다.
미지급이자의 증가는 당기 비용 중 미지급액이므로 차감하고, 선급이자의 증가는 차기 비용에 대한 현금 선지급액이므로 가산하여 계산합니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