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크리트의 슬럼프 시험으로 판단할 수 있는 것은?
- ①시공연도
- ②크리프
- ③중성화
- ④내구성
- ⑤수밀성
선지를 골라 바로 채점해 보세요.
정답 ① — 슬럼프 시험은 굳지 않은 콘크리트의 반죽질기를 측정하여 작업의 난이도와 유동성을 나타내는 시공연도(워커빌리티)를 현장에서 신속하게 판정하는 시험입니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시공연도는 타설 작업의 난이도와 재료분리에 저항하는 성질을 뜻하며, 슬럼프 시험을 통해 콘크리트의 반죽질기와 유동성을 측정함으로써 직접적으로 평가할 수 있습니다.
- ② 크리프는 콘크리트가 일정한 지속 하중을 장기간 받을 때 시간 경과에 따라 변형이 증가하는 현상으로, 굳지 않은 상태의 슬럼프 시험이 아닌 장기 재하 시험을 통해 측정합니다.
- ③ 중성화는 공기 중 이산화탄소 등에 의해 알칼리성 콘크리트가 탄산칼슘으로 변하는 현상이며, 굳은 콘크리트 단면에 페놀프탈레인 용액을 분무하여 판정합니다.
- ④ 내구성은 동결융해, 마모, 화학적 침식 등에 장기적으로 견디는 성능으로, 배합 설계 및 가속 열화 시험이나 내구성 시험 등을 통해 평가합니다.
- ⑤ 수밀성은 콘크리트 내부로 물이 침투하는 것에 저항하는 특성으로, 굳은 콘크리트 공시체에 수압을 가하는 투수시험 등을 통해 확인합니다.
관련 개념
콘크리트의 슬럼프 시험(Slump Test)은 굳지 않은 콘크리트의 반죽질기(컨시스턴시)를 측정하여 작업에 적합한 유동성을 가졌는지 평가하는 대표적인 현장 시험 방법입니다.
슬럼프 콘에 콘크리트를 다져 넣은 후 원뿔을 들어 올렸을 때 중심부가 주저앉은 높이(cm 또는 mm)를 측정하여 시공성과 타설의 용이성을 판단합니다.
슬럼프 값이 적정 범위를 유지해야 작업 현장에서 재료분리 없이 원활한 운반 및 타설, 다짐 작업(워커빌리티)이 가능해집니다.
슬럼프 콘에 콘크리트를 다져 넣은 후 원뿔을 들어 올렸을 때 중심부가 주저앉은 높이(cm 또는 mm)를 측정하여 시공성과 타설의 용이성을 판단합니다.
슬럼프 값이 적정 범위를 유지해야 작업 현장에서 재료분리 없이 원활한 운반 및 타설, 다짐 작업(워커빌리티)이 가능해집니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