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근콘크리트 공사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공동주택시설개론- ①콘크리트 타설 후 양생기간 동안의 일평균 기온이 4°C 이하인 경우 서중콘크리트로 시공한다.
- ②거푸집이 오므라드는 것을 방지하고, 거푸집 상호간의 간격을 유지하기 위해 간격재(spacer)를 배치한다.
- ③보에서의 이어붓기는 스팬 중앙에서 수직으로 한다.
- ④보의 철근이음 시 하부주근은 중앙부에서 이음한다.
- ⑤콘크리트의 소요강도는 배합강도보다 충분히 커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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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③ — 보의 이어붓기는 전단력이 최소가 되는 스팬 중앙부에서 수직으로 시공하는 것이 원칙이므로 옳은 설명입니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일평균 기온이 4°C 이하로 예상되는 동절기에 시공하는 콘크리트는 서중콘크리트가 아니라 한중콘크리트입니다. 서중콘크리트는 일평균 기온이 25°C를 초과할 것으로 예상될 때 적용합니다.
- ② 거푸집 상호 간의 간격을 일정하게 유지하고 오므라드는 것을 방지하는 부속철물은 격벽재(세퍼레이터, separator)입니다. 간격재(스페이서, spacer)는 철근과 거푸집 사이의 간격을 유지하여 피복두께를 확보하기 위해 사용됩니다.
- ③ 보와 바닥판(슬래브)은 휨모멘트에 비해 전단력이 가장 작아지는 위치인 스팬의 중앙부 부근에서 부재축에 직각인 수직으로 이어붓는 것이 맞습니다.
- ④ 단순보나 연속보에서 중앙부는 하부에 최대 인장응력이 발생하므로, 인장력이 가장 큰 중앙부를 피해 단부 부근에서 하부주근을 이어야 합니다.
- ⑤ 콘크리트의 강도 편차와 시공 오차 등을 고려하여 목표로 정하는 배합강도는 구조체에 요구되는 소요강도(설계기준강도 바탕)보다 충분히 커야 합니다.
관련 개념
철근콘크리트 구조에서 보와 슬래브는 전단력이 최소가 되는 스팬 중앙 부근에서 수직으로 이어붓기를 하는 것이 원칙입니다.
철근의 이음 위치는 인장응력이 최대가 되는 단면을 피해야 하므로, 보의 하부근은 단부 부근에서, 상부근은 중앙부 부근에서 이어야 합니다.
또한 콘크리트 배합 시에는 품질 편차를 감안하여 배합강도가 배합설계에 필요한 소요강도보다 충분히 커야 안전성이 확보됩니다.
철근의 이음 위치는 인장응력이 최대가 되는 단면을 피해야 하므로, 보의 하부근은 단부 부근에서, 상부근은 중앙부 부근에서 이어야 합니다.
또한 콘크리트 배합 시에는 품질 편차를 감안하여 배합강도가 배합설계에 필요한 소요강도보다 충분히 커야 안전성이 확보됩니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