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장공사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공동주택시설개론- ①녹막이도장의 첫 번째 녹막이칠은 공장에서 조립 후에 도장함을 원칙으로 한다.
- ②뿜칠 공사에서 건(spray gun)은 도장면에서 300 mm 정도 거리를 두어서 시공하고, 도장면과 평행 이동하여 뿜칠한다.
- ③롤러칠은 평활하고 큰 면을 칠할 때 사용한다.
- ④뿜칠은 압력이 낮으면 거칠고, 높으면 칠의 유실이 많다.
- ⑤솔질은 일반적으로 위에서 아래로, 왼쪽에서 오른쪽으로 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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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① — 철재 녹막이도장의 첫 번째 칠은 가공 완료 후 조립하기 전에 칠하는 것이 원칙입니다. 조립 후에는 접합부 틈새 등 밀착 부위에 도료가 침투하지 못해 녹이 발생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녹막이도장의 첫 번째 녹막이칠은 부재를 조립한 이후에는 볼트나 리벳 접합부 등 틈새에 칠이 침투하기 어려워 방청 효과가 저하되므로, 조립 전에 칠하는 것을 원칙으로 합니다. 따라서 조립 후에 도장한다는 설명은 옳지 않습니다.
- ② 뿜칠 시공 시 건(spray gun)은 도장면에서 약 300 mm(30 cm) 정도의 거리를 유지하며, 도장면과 평행하게 운행하여 일정한 도막 두께를 형성해야 하므로 옳은 설명입니다.
- ③ 롤러칠은 붓질에 비해 작업 능률이 높아 평평하고 넓은 면을 신속하게 도장할 때 효과적이므로 옳은 설명입니다.
- ④ 뿜칠 작업 시 공기 압력이 너무 낮으면 도료 입자가 거칠어져 표면이 울퉁불퉁해지고, 반대로 지나치게 높으면 도료가 비산하여 유실이 커지므로 옳은 설명입니다.
- ⑤ 솔질(붓칠)은 눈물 자국이나 흘러내림을 방지하고 균일성을 유지하기 위해 일반적으로 위에서 아래로, 왼쪽에서 오른쪽으로 진행하므로 옳은 설명입니다.
관련 개념
도장공사는 도막을 형성하여 소지를 보호하고 미관을 유지하기 위해 시공되며, 솔질, 롤러칠, 뿜칠 등의 공법이 있습니다.
철골이나 금속 소지에 적용하는 방청도장(녹막이도장)은 접합 후 도장하기 어려운 부분의 녹 발생을 방지하기 위해 가공 및 조립 전에 칠하는 것이 기본입니다.
스프레이 건을 이용한 뿜칠은 건과 도장면의 적정 거리 유지(약 300 mm)와 평행 이동, 적정 분사 압력 관리가 균일한 품질 확보의 핵심입니다.
철골이나 금속 소지에 적용하는 방청도장(녹막이도장)은 접합 후 도장하기 어려운 부분의 녹 발생을 방지하기 위해 가공 및 조립 전에 칠하는 것이 기본입니다.
스프레이 건을 이용한 뿜칠은 건과 도장면의 적정 거리 유지(약 300 mm)와 평행 이동, 적정 분사 압력 관리가 균일한 품질 확보의 핵심입니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