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량철골 천장틀이나 배관 등을 매달기 위하여 콘크리트에 미리 묻어 넣은 철물은?
공동주택시설개론- ①익스팬션 볼트(expansion bolt)
- ②코펜하겐 리브(copenhagen rib)
- ③드라이브 핀(drive pin)
- ④멀리온(mullion)
- ⑤인서트(insert)
선지를 골라 바로 채점해 보세요.
정답 ⑤ — 콘크리트를 타설하기 전 거푸집에 미리 매립하여 경량철골 천장 달대볼트나 각종 설비 배관을 지지하도록 고안된 철물은 인서트입니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익스팬션 볼트는 이미 경화된 콘크리트에 구멍을 뚫고 삽입하여 조임으로써 확장·고정시키는 철물로, 사전에 매설하는 방식이 아닙니다.
- ② 코펜하겐 리브는 강당이나 극장 등의 벽면에 음향 조절 및 장식 효과를 목적으로 부착하는 특수 가공 목재 판재를 의미합니다.
- ③ 드라이브 핀은 화약의 폭발력이나 압축가스를 이용한 못 박기 총(타정총)으로 경화된 콘크리트나 강재에 직접 박아 넣는 패스너입니다.
- ④ 멀리온은 커튼월이나 창호에서 넓은 개구부의 풍압을 지지하고 창틀을 분할하기 위해 수직 방향으로 세우는 방풍벽용 중간 기둥입니다.
- ⑤ 인서트는 콘크리트 타설 전에 거푸집 바닥판 등에 미리 배치해 일체화시킴으로써 경량철골 천장 달대 볼트나 배관 행거를 달아매기 위해 설치하는 매설용 매립 철물입니다.
관련 개념
천장틀 설치 공사 시 슬래브 콘크리트 타설 전에 미리 묻어두는 고정용 철물을 인서트라고 합니다.
반면 이미 굳은 콘크리트에 구멍을 뚫어 나중에 정착시키는 방식으로는 익스팬션 볼트나 화약 총 등을 이용하는 드라이브 핀이 사용됩니다.
각 철물의 타설 전 매설 여부와 용도, 시공 시점을 구분하여 숙지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반면 이미 굳은 콘크리트에 구멍을 뚫어 나중에 정착시키는 방식으로는 익스팬션 볼트나 화약 총 등을 이용하는 드라이브 핀이 사용됩니다.
각 철물의 타설 전 매설 여부와 용도, 시공 시점을 구분하여 숙지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