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택관리사보 1차 제24회(2021) 3번]

(주)한국은 20×1년 8월 1일 화재보험에 가입하고, 향후 1년간 보험료 ₩12,000을 전액 현금지급하면서 선급보험료로 회계처리 하였다. 동 거래와 관련하여 (주)한국이 20×1년 말에 수정분개를 하지 않았을 경우, 20×1년 말 재무상태표에 미치는 영향은? (단, 보험료는 월할계산한다.)

자산 부채 자본

회계원리
  1. ①₩5,000(과대) 영향 없음 ₩5,000(과대)
  2. ②₩5,000(과대) ₩5,000(과대) 영향 없음
  3. ③₩7,000(과대) 영향 없음 ₩7,000(과대)
  4. ④₩7,000(과대) ₩7,000(과대) 영향 없음
  5. ⑤영향 없음 ₩7,000(과소) ₩7,000(과대)

선지를 골라 바로 채점해 보세요.

정답 ① — 20×1년도 경과분 보험료 ₩5,000(12,000×51212,000 \times \frac{5}{12})에 대한 비용 대체 수정분개를 누락하였으므로, 자산(선급보험료)과 자본(당기순이익)이 각각 ₩5,000씩 과대계상되며 부채에는 변동이 없습니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당기(20×1년 8월~12월, 5개월분) 발생 보험료 ₩5,000에 대한 비용 대체 분개(차변 보험료 ₩5,000 / 대변 선급보험료 ₩5,000)를 누락하였으므로, 자산과 자본(당기순이익)이 각각 ₩5,000 과대계상되고 부채에는 영향이 없어 정답입니다.
  • ② 보험료의 선급 및 기간 경과는 자산과 비용, 자본의 변동을 수반하는 거래일 뿐 부채와는 무관하므로 부채가 과대계상된다는 설명은 틀립니다.
  • ③ ₩7,000은 차기(20×2년 1월~7월, 7개월분)에 해당하는 미경과 보험료로서 기말에 남아 있어야 할 올바른 선급보험료 잔액이며, 수정분개 누락으로 과대계상된 왜곡액은 당기 경과분인 ₩5,000이므로 틀립니다.
  • ④ 미경과분 ₩7,000을 왜곡액으로 보았을 뿐만 아니라, 관련 없는 부채가 과대계상되고 자본에는 영향이 없다고 보았으므로 틀립니다.
  • ⑤ 선급보험료 계정이 차감되지 않고 그대로 남아 자산이 과대계상되었음에도 자산 영향이 없다고 보았으며, 부채에 왜곡이 발생한다고 보았으므로 틀립니다.

관련 개념

보험료 지급 시 자산(선급비용)으로 계상한 경우, 결산 시점에 당기 경과기간에 해당하는 보험료를 비용으로 대체하는 기말 수정분개를 해야 합니다.
결산 수정분개를 누락하면 자산에서 차감되어야 할 당기 비용 상당액만큼 자산이 과대계상되고, 비용 누락으로 인해 당기순이익과 기말 자본(이익잉여금) 역시 과대계상됩니다.
이 거래는 외부 차입이나 의무의 발생 등 부채 항목과는 직접적인 관련이 없으므로 부채에는 아무런 영향을 미치지 않습니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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