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무제표 요소의 정의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회계원리- ①자산은 현재사건의 결과로 기업이 통제하는 미래의 경제적 자원이다.
- ②부채는 과거사건의 결과로 기업이 경제적 자원을 이전해야 하는 과거의무이다.
- ③자본은 기업의 자산에서 모든 부채를 차감한 후의 잔여지분이다.
- ④수익은 자산의 감소 또는 부채의 증가로서 자본의 증가를 가져온다.
- ⑤비용은 자산의 증가 또는 부채의 감소로서 자본의 감소를 가져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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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③ — 개념체계상 자본은 자산에서 모든 부채를 차감한 후의 잔여지분으로 정확히 정의되어 있습니다. 반면 자산과 부채는 각각 현재의 자원과 현재의무이며, 수익과 비용은 자산·부채의 증감 방향이 반대로 서술되었습니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자산 정의: 개념체계상 자산은 '현재사건'이나 '미래 자원'이 아니라, '과거사건의 결과로 기업이 통제하는 현재의 경제적 자원'으로 정의되므로 옳지 않습니다.
- ② 부채 정의: 부채는 경제적 자원을 이전해야 하는 '과거의무'가 아니라 결산일 현재 부담하고 있는 '현재의무'여야 하므로 잘못된 설명입니다.
- ③ 자본 정의: 자본은 기업의 총자산에서 총부채를 모두 차감한 후 남는 잔여지분(순자산)을 의미하므로 정확하게 설명하고 있습니다.
- ④ 수익 발생 요건: 수익은 자본의 증가를 유발하지만, 이는 자산의 유입·증가 또는 부채의 감소로 인해 발생하므로 자산 감소나 부채 증가로 서술한 부분은 반대로 틀렸습니다.
- ⑤ 비용 발생 요건: 비용은 자본의 감소를 가져오지만, 이는 자산의 유출·감소 또는 부채의 증가로 인해 나타나므로 자산 증가나 부채 감소로 서술한 것은 잘못되었습니다.
관련 개념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K-IFRS) 재무보고를 위한 개념체계에서 자산은 과거사건의 결과로 기업이 통제하는 현재의 경제적 자원이며, 부채는 과거사건의 결과로 기업이 경제적 자원을 이전해야 하는 현재의무로 정의합니다.
자본은 기업의 자산에서 모든 부채를 차감한 후의 잔여지분으로 산출되는 순자산입니다.
수익과 비용은 지분참여자의 출연 및 분배와 관련된 것을 제외하고, 각각 자산·부채의 변동을 통해 자본을 증가시키거나 감소시키는 요소입니다.
자본은 기업의 자산에서 모든 부채를 차감한 후의 잔여지분으로 산출되는 순자산입니다.
수익과 비용은 지분참여자의 출연 및 분배와 관련된 것을 제외하고, 각각 자산·부채의 변동을 통해 자본을 증가시키거나 감소시키는 요소입니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