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택관리사보 1차 제24회(2021) 41번]

지반내력(허용지내력)의 크기가 큰 것부터 옳게 나열한 것은?
공동주택시설개론
  1. ①화성암 - 수성암 - 자갈과 모래의 혼합물 - 자갈 - 모래 - 모래섞인 점토
  2. ②화성암 - 수성암 - 자갈 - 자갈과 모래의 혼합물 - 모래섞인 점토 - 모래
  3. ③화성암 - 수성암 - 자갈과 모래의 혼합물 - 자갈 - 모래섞인 점토 - 모래
  4. ④수성암 - 화성암 - 자갈 - 자갈과 모래의 혼합물 - 모래 - 모래섞인 점토
  5. ⑤수성암 - 화성암 - 자갈과 모래의 혼합물 - 자갈 - 모래섞인 점토 - 모래

선지를 골라 바로 채점해 보세요.

정답 ② — 지반의 장기허용지내력은 경암반인 화성암(4,000 kN/m24,000\text{ kN/m}^2), 연암반인 수성암(1,000∼2,000 kN/m21,000\sim 2,000\text{ kN/m}^2), 자갈(300 kN/m2300\text{ kN/m}^2), 자갈과 모래의 혼합물(200 kN/m2200\text{ kN/m}^2), 모래섞인 점토(150 kN/m2150\text{ kN/m}^2), 모래(100 kN/m2100\text{ kN/m}^2) 순으로 크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자갈(300 kN/m2300\text{ kN/m}^2)은 자갈과 모래의 혼합물(200 kN/m2200\text{ kN/m}^2)보다 허용지내력이 크고, 모래섞인 점토(150 kN/m2150\text{ kN/m}^2)는 모래(100 kN/m2100\text{ kN/m}^2)보다 허용지내력이 크므로 두 구간의 순서가 모두 뒤바뀌어 틀렸다.
  • ② 경암반인 화성암(4,000 kN/m24,000\text{ kN/m}^2)부터 연암반인 수성암(1,000∼2,000 kN/m21,000\sim 2,000\text{ kN/m}^2), 자갈(300 kN/m2300\text{ kN/m}^2), 자갈과 모래의 혼합물(200 kN/m2200\text{ kN/m}^2), 모래섞인 점토(150 kN/m2150\text{ kN/m}^2), 모래(100 kN/m2100\text{ kN/m}^2) 순으로 허용지내력의 크기를 큰 것부터 바르게 배열하였다.
  • ③ 모래섞인 점토와 모래의 순서는 맞으나, 자갈(300 kN/m2300\text{ kN/m}^2)보다 자갈과 모래의 혼합물(200 kN/m2200\text{ kN/m}^2)을 먼저 배치하여 토사 지반의 지내력 대소 관계가 틀렸다.
  • ④ 연암반에 해당하는 수성암은 경암반인 화성암보다 허용지내력이 작으며, 마지막 구간에서도 모래섞인 점토(150 kN/m2150\text{ kN/m}^2)가 모래(100 kN/m2100\text{ kN/m}^2)보다 지내력이 크므로 배열이 잘못되었다.
  • ⑤ 화성암과 수성암의 암반 지내력 순서가 반대로 되어 있을 뿐만 아니라, 자갈과 혼합물의 순서도 뒤바뀌어 있어 옳지 않다.

관련 개념

지반의 장기허용지내력은 암반의 종류와 토질의 입도 및 밀실도에 따라 결정된다. 표준적인 장기허용지내력 기준값은 경암반인 화성암이 4,000 kN/m24,000\text{ kN/m}^2로 가장 크며, 연암반인 수성암은 1,000∼2,000 kN/m21,000\sim 2,000\text{ kN/m}^2 수준이다.
토사 지반에서는 입자가 굵은 자갈이 300 kN/m2300\text{ kN/m}^2, 자갈과 모래의 혼합물이 200 kN/m2200\text{ kN/m}^2의 내력을 가진다.
세립분이 포함된 지반의 경우 모래섞인 점토(또는 롬토)가 150 kN/m2150\text{ kN/m}^2, 순수한 모래나 점토가 100 kN/m2100\text{ kN/m}^2로 가장 낮게 평가되므로 지반 설계 시 이를 고려하여 기초 형식을 선정해야 한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초안 → 검수 완료 (2026-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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