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반내력(허용지내력)의 크기가 큰 것부터 옳게 나열한 것은?
공동주택시설개론- ①화성암 - 수성암 - 자갈과 모래의 혼합물 - 자갈 - 모래 - 모래섞인 점토
- ②화성암 - 수성암 - 자갈 - 자갈과 모래의 혼합물 - 모래섞인 점토 - 모래
- ③화성암 - 수성암 - 자갈과 모래의 혼합물 - 자갈 - 모래섞인 점토 - 모래
- ④수성암 - 화성암 - 자갈 - 자갈과 모래의 혼합물 - 모래 - 모래섞인 점토
- ⑤수성암 - 화성암 - 자갈과 모래의 혼합물 - 자갈 - 모래섞인 점토 - 모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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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② — 지반의 장기허용지내력은 경암반인 화성암(), 연암반인 수성암(), 자갈(), 자갈과 모래의 혼합물(), 모래섞인 점토(), 모래() 순으로 크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자갈()은 자갈과 모래의 혼합물()보다 허용지내력이 크고, 모래섞인 점토()는 모래()보다 허용지내력이 크므로 두 구간의 순서가 모두 뒤바뀌어 틀렸다.
- ② 경암반인 화성암()부터 연암반인 수성암(), 자갈(), 자갈과 모래의 혼합물(), 모래섞인 점토(), 모래() 순으로 허용지내력의 크기를 큰 것부터 바르게 배열하였다.
- ③ 모래섞인 점토와 모래의 순서는 맞으나, 자갈()보다 자갈과 모래의 혼합물()을 먼저 배치하여 토사 지반의 지내력 대소 관계가 틀렸다.
- ④ 연암반에 해당하는 수성암은 경암반인 화성암보다 허용지내력이 작으며, 마지막 구간에서도 모래섞인 점토()가 모래()보다 지내력이 크므로 배열이 잘못되었다.
- ⑤ 화성암과 수성암의 암반 지내력 순서가 반대로 되어 있을 뿐만 아니라, 자갈과 혼합물의 순서도 뒤바뀌어 있어 옳지 않다.
관련 개념
지반의 장기허용지내력은 암반의 종류와 토질의 입도 및 밀실도에 따라 결정된다. 표준적인 장기허용지내력 기준값은 경암반인 화성암이 로 가장 크며, 연암반인 수성암은 수준이다.
토사 지반에서는 입자가 굵은 자갈이 , 자갈과 모래의 혼합물이 의 내력을 가진다.
세립분이 포함된 지반의 경우 모래섞인 점토(또는 롬토)가 , 순수한 모래나 점토가 로 가장 낮게 평가되므로 지반 설계 시 이를 고려하여 기초 형식을 선정해야 한다.
토사 지반에서는 입자가 굵은 자갈이 , 자갈과 모래의 혼합물이 의 내력을 가진다.
세립분이 포함된 지반의 경우 모래섞인 점토(또는 롬토)가 , 순수한 모래나 점토가 로 가장 낮게 평가되므로 지반 설계 시 이를 고려하여 기초 형식을 선정해야 한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초안 → 검수 완료 (2026-10-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