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한국의 20×1년 말 매출채권 잔액은 ₩150,000이며, 매출채권에 대한 기대신용손실을 계산하기 위한 연령별 기대신용손실률은 다음과 같다.
회계원리| 연체기간 | 금액 | 기대신용손실률 |
|---|---|---|
| 연체되지 않음 | ₩120,000 | 0.4% |
| 1일~60일 | 25,000 | 2.0% |
| 61일 이상 | 5,000 | 8.0% |
| 합계 | ₩150,000 |
(주)한국의 20×1년 초 매출채권에 대한 손실충당금 잔액이 ₩2,500이고, 20×1년 중 매출채권 ₩1,000이 회수불능으로 확정되어 제거되었다. 20×1년 포괄손익계산서에 보고할 매출채권 손상차손(또는 손상차손환입)은?
- ①손상차손환입 ₩120
- ②손상차손환입 ₩380
- ③손상차손 ₩120
- ④손상차손 ₩1,120
- ⑤손상차손 ₩1,380
선지를 골라 바로 채점해 보세요.
정답 ① — 기말 기대신용손실 합계액(목표 손실충당금)은 ₩1,380이며, 대손 제거 후 수정 전 손실충당금 잔액 ₩1,500과의 차액인 ₩120만큼 손실충당금을 차감하면서 손상차손환입으로 인식합니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기말 설정 대상 손실충당금은 ₩1,380이고, 기초 잔액 ₩2,500에서 대손 제거 ₩1,000을 차감한 수정 전 잔액은 ₩1,500이므로 초과분 ₩120을 환입 인식하는 것이 맞습니다.
- ② 기초 잔액 ₩2,500에서 대손 확정액 차감을 누락하고 기말 필요액과의 차액을 단순히 계산하거나 연령별 계산 오류를 범했을 때 도출되는 잘못된 금액입니다.
- ③ 수정 전 잔액이 기말 필요액보다 많아 충당금을 줄여야 하므로 손상차손이 아니라 손상차손환입으로 처리해야 합니다.
- ④ 기초 손실충당금 잔액 및 대손 제거액의 회계처리를 고려하지 않고 기말 잔액과 대손금액만 단순 가감할 때 발생하는 오류입니다.
- ⑤ ₩1,380은 기말에 보유해야 할 손실충당금 잔액(기대신용손실 총액)이며, 당기 포괄손익계산서에 인식할 손익 금액이 아닙니다.
관련 개념
기말 매출채권에 대한 손실충당금은 연령분석표 등을 통해 산출한 기말 기대신용손실 총액을 목표 잔액으로 하여 보충법으로 설정합니다.
기초 손실충당금 잔액에서 당기 중 대손으로 제거된 금액을 차감하여 수정 전 손실충당금 잔액을 계산합니다.
수정 전 손실충당금 잔액이 기말 목표 잔액을 초과하는 경우에는 그 초과액만큼 손실충당금을 감액하고 당기 손익에 손상차손환입으로 반영합니다.
기초 손실충당금 잔액에서 당기 중 대손으로 제거된 금액을 차감하여 수정 전 손실충당금 잔액을 계산합니다.
수정 전 손실충당금 잔액이 기말 목표 잔액을 초과하는 경우에는 그 초과액만큼 손실충당금을 감액하고 당기 손익에 손상차손환입으로 반영합니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