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한국은 20×1년 중 금융자산을 취득하고 주식A는 당기손익-공정가치 측정 금융자산으로, 주식B는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 측정 금융자산으로 분류하였다. 20×1년 중 주식A는 전부 매각하였고, 주식B는 20×1년 말 현재 보유하고 있다. 주식A의 매각금액과 20×1년 말 주식B의 공정가치가 다음과 같을 때, 20×1년 당기순이익에 미치는 영향은?
회계원리| 20×1년 중 취득원가 | 비고 | |
|---|---|---|
| 주식A | ₩250 | 매각금액 ₩230 |
| 주식B | ₩340 | 20×1년 말 공정가치 ₩380 |
- ①₩20 증가
- ②₩40 증가
- ③₩60 증가
- ④₩20 감소
- ⑤₩40 감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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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④ — 주식A는 당기손익인식 금융자산이므로 매각 시 처분손실 ₩20이 당기순이익을 감소시키며, 주식B의 평가이익 ₩40은 기타포괄손익 항목으로 당기순이익에 영향을 미치지 않으므로 전체 당기순이익은 ₩20 감소합니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주식A의 매각으로 처분손실이 발생했음에도 이를 이익으로 잘못 부호를 적용하여 도출한 결과이므로 옳지 않습니다.
- ②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되는 주식B의 평가이익 ₩40만을 당기순이익 증가로 오인하여 계산한 수치이므로 옳지 않습니다.
- ③ 주식B의 평가이익 ₩40에 주식A의 처분손실 ₩20을 부호 오류로 가산하여 계산한 결과이므로 옳지 않습니다.
- ④ 주식A의 처분손실 ₩20()만 당기손익에 반영되고, 주식B의 평가이익 ₩40은 기타포괄손익으로 처리되어 당기순이익에는 영향이 없으므로 당기순이익은 ₩20 감소합니다.
- ⑤ 주식B의 평가손익이 기타포괄손익임을 간과하거나 부호를 반대로 적용하여 잘못 계산한 수치이므로 옳지 않습니다.
관련 개념
당기손익-공정가치 측정(FVPL) 금융자산의 처분손익은 당기손익으로 인식되어 당기순이익에 직접 영향을 미칩니다.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 측정(FVOCI) 지분상품의 기말 평가손익은 기타포괄손익으로 반영되며 당기순이익에는 영향을 주지 않습니다.
따라서 당기순이익 변동을 산출할 때는 당기손익 항목인 주식A의 처분손익만 고려하고, 기타포괄손익 항목인 주식B의 평가손익은 제외해야 합니다.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 측정(FVOCI) 지분상품의 기말 평가손익은 기타포괄손익으로 반영되며 당기순이익에는 영향을 주지 않습니다.
따라서 당기순이익 변동을 산출할 때는 당기손익 항목인 주식A의 처분손익만 고려하고, 기타포괄손익 항목인 주식B의 평가손익은 제외해야 합니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