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택관리사보 1차 제25회(2022) 21번]

(주)한국은 20×1년 중 금융자산을 취득하고 주식A는 당기손익-공정가치 측정 금융자산으로, 주식B는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 측정 금융자산으로 분류하였다. 20×1년 중 주식A는 전부 매각하였고, 주식B는 20×1년 말 현재 보유하고 있다. 주식A의 매각금액과 20×1년 말 주식B의 공정가치가 다음과 같을 때, 20×1년 당기순이익에 미치는 영향은?

20×1년 중 취득원가비고
주식A₩250매각금액 ₩230
주식B₩34020×1년 말 공정가치 ₩380

회계원리
  1. ①₩20 증가
  2. ②₩40 증가
  3. ③₩60 증가
  4. ④₩20 감소
  5. ⑤₩40 감소

선지를 골라 바로 채점해 보세요.

정답 ④ — 주식A는 당기손익인식 금융자산이므로 매각 시 처분손실 ₩20이 당기순이익을 감소시키며, 주식B의 평가이익 ₩40은 기타포괄손익 항목으로 당기순이익에 영향을 미치지 않으므로 전체 당기순이익은 ₩20 감소합니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주식A의 매각으로 처분손실이 발생했음에도 이를 이익으로 잘못 부호를 적용하여 도출한 결과이므로 옳지 않습니다.
  • ②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되는 주식B의 평가이익 ₩40만을 당기순이익 증가로 오인하여 계산한 수치이므로 옳지 않습니다.
  • ③ 주식B의 평가이익 ₩40에 주식A의 처분손실 ₩20을 부호 오류로 가산하여 계산한 결과이므로 옳지 않습니다.
  • ④ 주식A의 처분손실 ₩20(230−250=−20230 - 250 = -20)만 당기손익에 반영되고, 주식B의 평가이익 ₩40은 기타포괄손익으로 처리되어 당기순이익에는 영향이 없으므로 당기순이익은 ₩20 감소합니다.
  • ⑤ 주식B의 평가손익이 기타포괄손익임을 간과하거나 부호를 반대로 적용하여 잘못 계산한 수치이므로 옳지 않습니다.

관련 개념

당기손익-공정가치 측정(FVPL) 금융자산의 처분손익은 당기손익으로 인식되어 당기순이익에 직접 영향을 미칩니다.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 측정(FVOCI) 지분상품의 기말 평가손익은 기타포괄손익으로 반영되며 당기순이익에는 영향을 주지 않습니다.
따라서 당기순이익 변동을 산출할 때는 당기손익 항목인 주식A의 처분손익만 고려하고, 기타포괄손익 항목인 주식B의 평가손익은 제외해야 합니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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