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택관리사보 1차 제25회(2022) 24번]

(주)한국은 20×1년 1월 1일에 (주)대한이 발행한 사채(액면금액 ₩10,000, 표시이자율 연 10%, 이자는 매년 12월 31일 지급, 만기 3년)를 공정가치로 취득하고 상각후원가 측정 금융자산으로 분류하였다. 취득당시 유효이자율은 연 12%이다. 동 금융자산과 관련하여 (주)한국이 20×2년 12월 31일에 인식할 이자수익과 20×2년 12월 31일 금융자산 장부금액은? (단, 사채발행일과 취득일은 동일하며, 단수차이가 발생할 경우 가장 근사치를 선택한다.)

기간단일금액 ₩1의 현재가치정상연금 ₩1의 현재가치
10%12%10%12%
30.75130.71182.48692.4019

이자수익 장부금액

회계원리
  1. ①₩952 ₩9,520
  2. ②₩1,000 ₩9,620
  3. ③₩1,142 ₩9,662
  4. ④₩1,159 ₩9,821
  5. ⑤₩1,178 ₩10,000

선지를 골라 바로 채점해 보세요.

정답 ④ — 20×1년 초 취득원가는 9,520원이며 20×1년 말을 거쳐 20×2년 초 장부금액은 9,662원이 됩니다. 따라서 20×2년 이자수익은 9,662×0.12≈1,1599,662 \times 0.12 \approx 1,159원이고, 20×2년 말 장부금액은 9,662+(1,159−1,000)=9,8219,662 + (1,159 - 1,000) = 9,821원입니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이자수익 952원은 유효이자율을 거꾸로 적용하거나 단순 비율 계산 오류이며, 20×1년 말 장부금액인 9,520원을 20×2년 말 금액으로 잘못 제시하여 옳지 않습니다.
  • ② 이자수익 1,000원은 유효이자율법에 따른 이자수익이 아니라 매년 현금으로 수취하는 액면 표시이자액에 불과하므로 틀린 설명입니다.
  • ③ 이자수익 1,142원은 20×1년도(1차 연도)의 이자수익이며, 장부금액 9,662원 역시 20×1년 말의 장부금액이므로 20×2년도 기준을 묻는 문제에 부합하지 않습니다.
  • ④ 20×1년 말 장부금액 9,662원에 유효이자율 12%를 적용한 20×2년 이자수익은 약 1,159원이며, 표시이자 1,000원을 차감한 상각액 159원을 더한 20×2년 말 장부금액은 9,821원으로 정확히 부합합니다.
  • ⑤ 이자수익 1,178원과 장부금액 10,000원은 만기 시점인 20×3년 말(3차 연도)에 적용되는 이자수익과 최종 상환 장부금액이므로 옳지 않습니다.

관련 개념

상각후원가(AC) 측정 금융자산은 최초 인식 시 유효이자율을 적용한 현재가치로 측정합니다.
매기 인식할 이자수익은 기초 장부금액에 유효이자율을 곱하여 계산하며, 수령하는 표시이자와의 차액만큼 장부금액에 가감(할인발행의 경우 가산)하여 기말 장부금액을 산출합니다.
유효이자율법을 적용하면 할인발행 차금이 매기 상각되면서 장부금액과 이자수익이 만기까지 점진적으로 증가하게 됩니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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