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택관리사보 1차 제25회(2022) 25번]

충당부채, 우발부채, 우발자산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회계원리
  1. ①경제적 효익의 유입가능성이 높지 않은 우발자산은 그 특성과 추정금액을 주석으로 공시한다.
  2. ②과거에 우발부채로 처리한 경우에는 그 이후 기간에 미래 경제적 효익의 유출가능성이 높아졌다고 하더라도 이를 충당부채로 인식할 수 없다.
  3. ③미래에 영업손실이 발생할 가능성이 높은 경우에는 그러한 영업손실의 예상금액을 신뢰성 있게 추정하여 충당부채로 인식한다.
  4. ④충당부채는 화폐의 시간가치 영향이 중요하다고 하더라도 의무이행 시 예상되는 지출액을 할인하지 않은 금액으로 평가한다.
  5. ⑤충당부채는 최초 인식과 관련 있는 지출에만 사용한다.

선지를 골라 바로 채점해 보세요.

정답 ⑤ — 충당부채는 최초에 설정된 의무를 이행하기 위한 지출에 대해서만 충당해야 하므로, 최초 인식과 관련 있는 지출에만 사용하는 것이 맞습니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우발자산은 경제적 효익의 유입 가능성이 매우 높은 경우에만 주석으로 공시하며, 유입 가능성이 높지 않다면 주석 공시조차 하지 않습니다.
  • ② 과거에 우발부채로 파악되었더라도 이후 상황 변화로 자원 유출 가능성이 높아지고 금액 추정이 가능해지면 해당 회계기간의 충당부채로 인식해야 합니다.
  • ③ 미래의 예상 영업손실은 과거사건으로 발생한 현재의무가 아니므로 충당부채로 인식할 수 없으며, 관련 자산에 대한 손상검사를 수행해야 합니다.
  • ④ 화폐의 시간가치 영향이 중요한 경우에는 의무 이행을 위해 예상되는 미래 지출액의 현재가치로 평가해야 합니다.
  • ⑤ 충당부채는 당초 설정된 목적 이외의 다른 지출과 상계하거나 다른 용도로 전용할 수 없으므로, 최초 인식과 직접 관련된 지출에만 사용해야 합니다.

관련 개념

충당부채는 과거사건의 결과로 현재의무가 존재하고 자원 유출 가능성이 높으며 금액을 신뢰성 있게 추정할 수 있을 때 인식하는 부채입니다.
우발부채와 우발자산은 재무상태표상 자산이나 부채로 인식하지 않으며, 각각 유출 또는 유입 가능성이 높을 때 주석으로 공시합니다.
또한 충당부채는 다른 용도의 지출에 상계하여 사용할 수 없으며, 반드시 당초 인식 목적에 해당하는 지출에 대해서만 사용해야 합니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

신고가 접수됐습니다. 감사합니다.

오류 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