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에서 설명하고 있는 배관의 이음 방식은?
공동주택시설개론배관과 밸브 등을 접속할 때 사용하며, 교체 및 해체가 자주 발생하는 곳에 볼트와 너트 등을 이용하여 접합시키는 방식
- ①플랜지 이음
- ②용접 이음
- ③소벤트 이음
- ④플러그 이음
- ⑤크로스 이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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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① — 관 끝에 날개 테두리를 형성하고 패킹을 댄 후 볼트와 너트로 조여 체결하는 방식으로, 밸브 등 분해와 교체가 잦은 부속품의 연결에 사용됩니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관 끝에 플랜지(원형 날개 모양의 부속)를 달고 가스켓을 끼운 뒤 볼트와 너트로 조여 고정하므로, 분해 및 교체가 용이하여 밸브 접속이나 기기 연결부에 적합합니다.
- ② 배관을 열로 녹여 일체화하는 영구 결합 방식으로, 수밀성과 강도가 매우 우수하지만 해체나 분해가 불가능하여 밸브 교체부가 잦은 곳에는 맞지 않습니다.
- ③ 단관식 배수 통기 시스템에서 공기 혼입 및 기포 감속을 위해 사용하는 특수 배수 피팅 방식이며, 일반적인 밸브 접속용 분해식 이음이 아닙니다.
- ④ 관 끝을 일시적 또는 영구적으로 막아 유체의 흐름을 차단할 때 사용하는 배관 부속이며, 분해 조립용 관 접속 이음이 아닙니다.
- ⑤ 십자 형태로 네 방향의 관을 직각으로 분기 접속할 때 사용하는 피팅으로, 밸브 접속이나 분해 조립 목적의 체결 방식이 아닙니다.
관련 개념
관 이음 방식 중 나사 이음과 유니온 이음은 주로 비교적 관경이 작은 관(일반적으로 50mm 이하)에 적용됩니다.
관경이 65mm 이상으로 커지거나 밸브류 등 주기적인 점검과 분해·수리가 요구되는 부속 접속부에는 볼트와 너트로 체결하는 플랜지 이음이 널리 쓰입니다.
배관의 크기, 재질, 유체의 압력과 온도, 해체 빈도에 따라 적합한 이음 방식을 선택하여 시공해야 합니다.
관경이 65mm 이상으로 커지거나 밸브류 등 주기적인 점검과 분해·수리가 요구되는 부속 접속부에는 볼트와 너트로 체결하는 플랜지 이음이 널리 쓰입니다.
배관의 크기, 재질, 유체의 압력과 온도, 해체 빈도에 따라 적합한 이음 방식을 선택하여 시공해야 합니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