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택관리사보 1차 제25회(2022) 79번]

다음에서 설명하고 있는 배관의 이음 방식은?

배관과 밸브 등을 접속할 때 사용하며, 교체 및 해체가 자주 발생하는 곳에 볼트와 너트 등을 이용하여 접합시키는 방식

공동주택시설개론
  1. ①플랜지 이음
  2. ②용접 이음
  3. ③소벤트 이음
  4. ④플러그 이음
  5. ⑤크로스 이음

선지를 골라 바로 채점해 보세요.

정답 ① — 관 끝에 날개 테두리를 형성하고 패킹을 댄 후 볼트와 너트로 조여 체결하는 방식으로, 밸브 등 분해와 교체가 잦은 부속품의 연결에 사용됩니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관 끝에 플랜지(원형 날개 모양의 부속)를 달고 가스켓을 끼운 뒤 볼트와 너트로 조여 고정하므로, 분해 및 교체가 용이하여 밸브 접속이나 기기 연결부에 적합합니다.
  • ② 배관을 열로 녹여 일체화하는 영구 결합 방식으로, 수밀성과 강도가 매우 우수하지만 해체나 분해가 불가능하여 밸브 교체부가 잦은 곳에는 맞지 않습니다.
  • ③ 단관식 배수 통기 시스템에서 공기 혼입 및 기포 감속을 위해 사용하는 특수 배수 피팅 방식이며, 일반적인 밸브 접속용 분해식 이음이 아닙니다.
  • ④ 관 끝을 일시적 또는 영구적으로 막아 유체의 흐름을 차단할 때 사용하는 배관 부속이며, 분해 조립용 관 접속 이음이 아닙니다.
  • ⑤ 십자 형태로 네 방향의 관을 직각으로 분기 접속할 때 사용하는 피팅으로, 밸브 접속이나 분해 조립 목적의 체결 방식이 아닙니다.

관련 개념

관 이음 방식 중 나사 이음과 유니온 이음은 주로 비교적 관경이 작은 관(일반적으로 50mm 이하)에 적용됩니다.
관경이 65mm 이상으로 커지거나 밸브류 등 주기적인 점검과 분해·수리가 요구되는 부속 접속부에는 볼트와 너트로 체결하는 플랜지 이음이 널리 쓰입니다.
배관의 크기, 재질, 유체의 압력과 온도, 해체 빈도에 따라 적합한 이음 방식을 선택하여 시공해야 합니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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