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한국의 20×1년 초 자본의 내역은 다음과 같다.
회계원리| 보통주자본금(주당 액면금액 ₩500, 총발행주식수 4,000주) | ₩2,000,000 |
| 주식발행초과금(보통주) | ₩500,000 |
| 이익잉여금 | ₩800,000 |
| 자본조정(20×0년 중 주당 ₩1,100에 취득한 자기주식 30주) | ₩(33,000) |
| 자본총계 | ₩3,267,000 |
(주)한국은 20×1년 3월 1일 자기주식 30주를 주당 ₩1,200에 취득하였고, 20×1년 6월 30일 자기주식 40주를 주당 ₩1,300에 처분하였으며, 20×1년 10월 1일 자기주식 20주를 소각하였다. (주)한국은 20×1년도 당기순손실 ₩200,000과 기타포괄이익 ₩150,000을 보고하였다. 20×1년 말 (주)한국의 자본총계는?
- ①₩3,181,000
- ②₩3,217,000
- ③₩3,233,000
- ④₩3,305,000
- ⑤₩3,405,000
선지를 골라 바로 채점해 보세요.
정답 ③ — 기초 자본총계 3,267,000원에 자기주식 취득 유출액 36,000원 차감, 처분 유입액 52,000원 가산, 당기순손실 200,000원 차감 및 기타포괄이익 150,000원을 가산(총포괄손실 50,000원 반영)하면 기말 자본총계는 3,233,000원이 됩니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자기주식 처분에 따른 현금 유입액이나 기타포괄이익 등을 누락하거나 계산 과정에서 차감 항목을 잘못 반영하여 계산된 금액으로 옳지 않습니다.
- ② 자기주식의 취득과 처분으로 인한 현금흐름 순변동을 잘못 반영하였거나 소각에 따른 내부 대체를 자본총계 변동으로 중복 차감할 때 도출되는 잘못된 금액입니다.
- ③ 기초 자본총계 3,267,000원에서 자기주식 취득으로 인한 유출 36,000원을 차감하고 처분 유입 52,000원을 더한 뒤 총포괄손실 50,000원을 반영하면 3,233,000원이 정확히 산출되므로 정답입니다.
- ④ 당기순손실을 차감하지 않고 반대로 가산하여 계산하거나 포괄손익의 부호를 잘못 적용했을 때 도출되는 수치입니다.
- ⑤ 자기주식 취득에 따른 자본 감소를 더하고 처분 유입을 빼는 등 자본거래의 증감 부호를 반대로 처리했을 때 발생하는 오답입니다.
관련 개념
자본총계의 변동은 기업 실체와 주주 간의 자본거래(자기주식 취득 및 처분 등)에서 발생하는 순자산 유출입과 포괄손익(당기순손익 및 기타포괄손익)을 반영하여 결정됩니다.
자기주식 소각은 자본금과 자기주식(자본조정) 및 감자차손익 간의 내부 대체 거래이므로 자본총계 자체에는 영향을 미치지 않습니다.
따라서 기초 자본총계에 자기주식 취득에 따른 현금 유출액을 차감하고 처분에 따른 현금 유입액을 가산한 후 총포괄손익을 반영하여 기말 자본총계를 계산할 수 있습니다.
자기주식 소각은 자본금과 자기주식(자본조정) 및 감자차손익 간의 내부 대체 거래이므로 자본총계 자체에는 영향을 미치지 않습니다.
따라서 기초 자본총계에 자기주식 취득에 따른 현금 유출액을 차감하고 처분에 따른 현금 유입액을 가산한 후 총포괄손익을 반영하여 기말 자본총계를 계산할 수 있습니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