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택관리사보 1차 제26회(2023) 27번]

(주)한국은 제품 200단위(단위당 취득원가 ₩6,000)를 단위당 ₩10,000에 현금판매하였다. (주)한국은 동 제품판매와 관련하여 제품 판매 후 2주 이내에 고객이 반품을 요청하는 경우 전액 환불해 주고 있다. 동 제품판매에 대한 합리적인 반품률 추정치가 3%인 경우, (주)한국이 상기 제품의 판매시점에 인식할 매출액은?
회계원리
  1. ①₩1,200,000
  2. ②₩1,500,000
  3. ③₩1,680,000
  4. ④₩1,940,000
  5. ⑤₩2,000,000

선지를 골라 바로 채점해 보세요.

정답 ④ — 반품권이 부여된 판매에서는 반품될 것으로 합리적으로 추정되는 환불 예상액을 차감한 순금액만을 수익으로 인식하므로, 총 판매금액 2,000,000원에서 3%를 제외한 1,940,000원이 매출액이 됩니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총 판매 수량에 단위당 취득원가를 곱한 전체 매출원가 대상 총액(200×6,000200 \times 6,000원)에 불과하므로 매출액이 될 수 없습니다.
  • ② 반품률 추정치나 판매단가 및 취득원가와의 상관관계를 잘못 적용하여 도출된 오답 금액입니다.
  • ③ 반품률을 3%가 아닌 16% 등으로 잘못 계산하거나 이익률을 혼동하여 적용했을 때 도출되는 금액입니다.
  • ④ 총 판매금액 2,000,000원에서 반품 예상 비율 3%에 해당하는 환불부채 60,000원을 차감하여 계산한 2,000,000×(1−0.03)=1,940,0002,000,000 \times (1 - 0.03) = 1,940,000원이 올바른 판매시점 인식 매출액입니다.
  • ⑤ 반품권을 행사할 것으로 추정되는 비율(3%)을 전혀 반영하지 않고 총 판매 수량과 판매단가를 그대로 곱한 총 판매금액(200×10,000200 \times 10,000원)이므로 옳지 않습니다.

관련 개념

K-IFRS 제1115호 '고객과의 계약에서 생기는 수익'에 따르면, 반품권이 있는 제품을 판매하는 경우 기업이 받았거나 받을 대가 중에서 권리를 갖게 될 것으로 예상하지 않는 금액은 수익으로 인식하지 않고 환불부채로 인식합니다.
따라서 판매시점에 인식할 매출액은 총 거래대가 중 환불이 예상되는 반품 추정 금액을 제외하고, 기업이 궁극적으로 권리를 갖게 될 것으로 기대하는 변동대가 추정치로 측정합니다.
원가 측면에서도 반품 예상분에 해당하는 부분은 매출원가가 아닌 반품제품회수자산으로 대체하여 재고자산의 회수 권리를 표시합니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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