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한국은 20×1년 초에 제품을 ₩300,000에 판매(제품을 실질적으로 인도함)하면서, 판매대금 중 ₩100,000은 판매 즉시 수취하고 나머지 ₩200,000은 향후 2년에 걸쳐 매년 말에 각각 ₩100,000씩 받기로 하였다. 동 거래에는 유의적인 금융요소가 포함되어 있고, 판매계약의 할인율은 연 10%로 동 할인율은 별도 금융거래에 적용될 할인율에 해당한다. 판매대금의 회수가능성이 확실하다고 가정할 때, 상기 제품의 판매거래로 (주)한국이 20×1년에 인식하게 될 수익의 총액은? (단, 현재가치 계산시 다음의 현가표를 이용하며, 단수차이가 발생하는 경우 가장 근사치를 선택한다.)
회계원리| 기간 | 연 이자율 10% | |
|---|---|---|
| 단일금액 ₩1의 현재가치 | 정상연금 ₩1의 현재가치 | |
| 2 | 0.8264 | 1.7355 |
| 3 | 0.7513 | 2.4868 |
- ①₩273,559
- ②₩290,905
- ③₩300,000
- ④₩300,905
- ⑤₩330,000
선지를 골라 바로 채점해 보세요.
정답 ② — 20×1년 총수익은 제품 인도 시점에 인식할 매출액 ₩273,550(즉시 수취분 ₩100,000 + 분할회수액의 현재가치 )과 20×1년도에 발생한 이자수익 ₩17,355()를 합산한 ₩290,905입니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이 금액은 제품 인도 시점에 인식하는 매출액(₩273,550 부근)에 해당하며, 20×1년도에 추가로 발생한 이자수익 ₩17,355를 가산하지 않아 당기 총수익으로 옳지 않습니다.
- ② 판매 시점에 인식한 매출액 ₩273,550(즉시 수취액 ₩100,000 + 2년 연금현가 ₩173,550)에 20×1년도에 유효이자율 10%를 적용하여 인식하는 이자수익 ₩17,355()를 합산한 ₩290,905가 당기 인식 총수익으로 옳습니다.
- ③ 유의적인 금융요소를 고려하지 않고 명목 대가 합계액 전체를 매출로 계상한 금액으로 틀린 설명입니다.
- ④ 명목 대가에 이자수익을 단순히 더하거나 계산 기준을 혼동하여 산출된 금액으로 옳지 않습니다.
- ⑤ 명목 대가 ₩300,000에 단순 연 10% 이자를 가산한 금액으로, 현재가치 평가 및 유효이자율법을 무시한 계산입니다.
관련 개념
고객과의 계약에서 유의적인 금융요소가 포함된 경우, 거래가격을 화폐의 시간가치를 반영한 약속된 대가의 현재가치로 측정하여 매출(매출액)을 인식합니다.
이후 기간 경과에 따라 유효이자율법을 적용하여 발생하는 상각액은 이자수익(금융수익)으로 인식합니다.
따라서 판매연도에 인식할 총수익은 제품 인도 시점의 매출액(현재가치 기준)과 보고기간 말에 인식하는 이자수익의 합계액이 됩니다.
이후 기간 경과에 따라 유효이자율법을 적용하여 발생하는 상각액은 이자수익(금융수익)으로 인식합니다.
따라서 판매연도에 인식할 총수익은 제품 인도 시점의 매출액(현재가치 기준)과 보고기간 말에 인식하는 이자수익의 합계액이 됩니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